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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과 직장 동료들이랑 남자 4명이서 막창집에서 식사를 해결하면서
소주를 곁들이다가 막바지무렵 내일 쉬는데 과장님이 한턱쏜다는말에
동료한명이 풀싸롱 얘기를 꺼내기 시작하면서 우리의 관심사는 모두 어딜 가냐로 옮겨졌죠
말나온김에 근처에있는 구로풀싸롱으로 바로 전화 걸었죠
일단 솔직히 얘기해주는 민이사님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간단하게 한잔 더 하자는 식으로 과장님을 이끌고 예약하고 출발했습니다.
시간이 피크 시간인가 12시쯤이나.. 그래도 기다리는건 없엇어요
일단 룸배정받고 룸안에서 설명 들었습니다.
사소한거 하나하나 알려주더라구요..
정말 손님을 위해서 하는 말같아서 내심 잘 찾아왔다 생각했습니다
초이스 보는데 숫자가 생각보단 많진 않았어요
다 지정아가씨라 오늘 제대로 노실수있게 잘모시겠다는 말에
신뢰가 가네요 ㅎㅎ
각자 파트너고르고 계산하고 아가씨들 입성~
들어와서 다같이 맥주짠~하고 언니들 인사할게요 라면서 신나는 음악 틀더니
란제리로 갈아입더군요..
제파트너 웃는게 참 매력적이었네요 정말.^^
인사 스킬은 정말 잘하지못하는게 오히려 더 자극되더군요..
귓속말로 속삭여주며 자신의 다리를 제 허벅지에 올릴때의 꼴릿함
과장님과 동료들도 좋아서 헤벌레 하고 ㅋㅋ
스스럼없이 게임하고 놀았는데 언니들이 분위기에 잘 녹아들어서 더 신나게 논거같음
2차 홍콩행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놀았네요 ㅎㅎ
기분좋은 스타트에 깔끔한 마무리까지 오늘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과장님은 신세계라며 집사람 몰래 혼자 올까 걱정되니 옆에서 못가게 말리라고 하더군요 ㅋㅋ
대리까지 불러주는 민이사님
너무 잘해줘서 후기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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