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풀리는가했더니 다시쌀쌀해졌더라구요..?
휴일날 가벼운 차림으로 예약하고 가다가 은근 추웠네요 ㅠㅠ
걸어가고있는데 한달전까지만해도 여성분들이 다들
뚜꺼운 패딩만입고다녔는데
그래도 패딩입은분은 보이지않고 가벼운 외투정도 입으시고
돌아다니시네요 ㅎㅎ 언능 날씨가 더 더워져서 더욱더
가볍게 입었으면좋겠는데 ^^
제가 예약한 언니는 bmw솔지씨란 분인데
후기도많고 사진도많아서 몸매 볼륨감좋은 라인에
귀여운 어리고 하드한 스타일이란걸 알수있었습니다
마침 제가 보고싶었던분이 솔지씨인데
실장님이 솔지씨 가능하다고해서 바로 예약했었죠
예약이 원하는대로 한번에 잘 안될때도있었는데
출발이좋습니다 ~~
배정받은방으로 허겁지겁 올라갔더니 솔지씨가
저를 기다리고 계셧네요 ㅎㅎ
솔직히 서비스를 원했던거라 와꾸는 큰기대는 안했는데
머라 해야돼나 섹시와귀여움이 공존하는 와꾸라고 해야되나
아무튼 제맘엔 쏙 들었네요 더군다나 목소리에 애교가 그냥
묻어있네요 빨리 신음소리 듣고싶어 빠르게 샤워 끝내고 나와
솔지씨와 티타임으로 꽁냥꽁냥 좀 하다가 가슴 좀 만지니 베드로 가자
고 말하는 솔지씨ㅋ 제손을 잡고 베드로 이끄네요 ㅋ
역립 반응 좋구여 물이 완전 많은건 않지만 그래도 촉촉히 젖어
저를 더 기쁘게 만들어주더라구요 ㅋㅋㅋ 큰가슴까지 장착하고 있어
애무할때도 꽤 길게 했구요 빨딱 세워 놓으니 내가 BJ 해줄께! 하더니
밑으로 쑉 내려가더니 제 기둥을 잡고 알까시부터 시작
제 기둥을 입에 물고 있는 솔지가 그렇게 야릇 꼴릿할수가 없어요
이때도 약간 자극왔지만 참고 넘겼는데 BJ를 하다 말고 다시 알까시로
가던 그녀가 갑자기 또옹까시까지 들어오며 핸플을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헉.. 잠깐만 이라는 말도 안나올정도로 기분 오지게 좋았거든요
다리가 저릴만큼 헉헉 거리기만 하다가 또옹까시+핸플로 어느새
폭죽 터트리듯 뽑아내버렸네요 오빠 나 입싸도 가능한데 다음엔
싸기전에 미리 말해죠 라고 말하는 솔지..
ㅋㅋ당분간 솔지에게 정착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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