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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듣보잡 지걸이 입니다.
간만에 후기 올리네요..
누구를 볼까 고민하다가 저의 최애 365에 문자를 드려 실장님의 추천을 받아 서아씨를 접견했네요..

양치 후 안내받고 티에서 조금 대기하니 서아씨 입장하네요..
프로필 답게 정말 슬림하네요.. 외모도 충분히 귀엽습니다 ㅎㅎㅎ
서아씨는 흡연을 해서, 같이 담배 피면서 이런 저런 얘기했더니..
제 재미없는 얘기에도 빵빵 터지면서 크게 웃어주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웃음 소리가 아주 크고 쾌활해보입니다..
시간이 어느 덧 흘러, 베드에 누워 서아씨를 탐해봅니다...
우선, 키스는 단키 위주였구요.. 장키도 받아주는데.. 장키는 아주 오래하면 힘들어 하는 듯 하네요..
키스만 할 수 있나요?
탈의 부탁 드리니... 쿨하게 상탈해주시네요...
아담하지만 보드라운 북한산성을 거닐다 남한산성까지 거침없이 진격해봅니다...
아주 아주 좋네요 ㅎㅎㅎㅎ
저만 공격할 수 있나요? 서아씨의 공격을 요청하니 의외로 수준급이네요...
너무 빨리 항복을 선언할까봐 다시 공격 타임을 갖고.. 서로 엎치락 뒷치락 하다가 시간을 보냈는데..
시간 계산을 잘못해서 마무리를 못했네요.. 아쉽습니다 ㅎㅎㅎㅎㅎ
그래도 나름 재밌는 시간 보낸 듯 하네요 ㅎ
재미없는 후기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론, 'only 여탑'입니다 ㅎㅎㅎ
서아후기 즐감하고 갑니다
추천은 덤^^ㅎ
추천 감사합니다~
서아가 은근 공격수였군여~~~~ㅋㅋ
은근 그랬네요 ㅎㅎㅎㅎ
꽁냥꽁냥 놀다 그런거니.. 어찌보면.. 제 실수(?)죠 뭐 ㅎㅎㅎㅎ
눈여겨 보구있는 녀석인데..
공수 두루갖추고 슬림하니 딱 제스탈이네요 ㅎㅎ
시간조절실패로 마물 못하신게..재접하셔서 마물성공하시길 ㅋ~
로리로리한 스타일입니다..
한 번 보셔요 ㅎㅎㅎㅎ
올만의 후기시네욤 개인적인 일은 잘 해결 되신듯 보입니다
서아도 메모 할께욤~~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다행이도 무혐의 처리되었다는 연락을 받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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