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관리사한테 똥구녕 아다 따이다
예전에 진짜 예전에 한번 본 기억이 나서 현지 관리사 예약했어요~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그래도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방에 들어갔는데 얼굴은 잘 기억이 안나네요
기억에 안남았다는건 그렇게 이쁜건 아니라는거겠죠
근데 신기하게 저를 약간 알아보는듯하네요
현지 기억력 좋습니다~~
그걸 알아보다니~ㅎㅎㅎ
암튼 막 출근해서 정신이없는데 물한잔 마시고 잠깐 있다가 바로 샤워하로 슝~
샤워 마치고 나와서는 베드에 엎드렸습니다
마사지를 시작하면서
"오빠~어디 안좋은데 있어요~?"
"응~허리 좀만 해줘~"
허리를 집중적으로 받았는데 약간 풀리는듯~
탈의를 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갑니다
뒷판 애무부터 시작해서 엉덩이 주변으로 손놀림을 부리는데
예사롭지가 않네요
빠떼루 자세를 취한다음 양손으로 앞뒤로 쑤컹쑤컹~
정신을 쏙 빼놓습니다
아붐을 약간 바르고 똥꼬를 공략하는데
자꾸 손가락을 넣으려는거에요
예전에 왔을땐 기분이 이상해서 그만하라고했는데
어디 어떻게 하는지 보기위해 그냥 느껴줬습니다
그랬더니 어후~느낌에 꽤 많이 들어가는거같네요!!!
처음(?) 당하는거라 느낌이 이상하면서도 오묘합니다
그렇게 해주는데로(?) 고분고분 있었더니
빠떼루 자세로 엄청 오래잇었네요
팔이 다 아플정도로요
얼마정도 들어갔냐고 물으니까 한두마디 정도 들어갔다고하네요
어후~그렇게나 많이 들어갔다고!?
안당해본(?) 사람은 모릅니다
그다음부터는 BJ도 해주고 순서대로 서비스 받고 빼고 나왔네요
새로운 경험이라 다른건 기억에도 잘 안남는데
똥꼬 공략은 오~강렬한 기억이였습니다
궁금하신분은 한번 당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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