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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좋고 외롭기도 하고 예약하고 갔네요
엘레베이터를 탈때부터 이미 심장은 두근두근..... 구슬이가 웃으며 맞아주네요
간단한 담배타임을 가지고 이런 저런 얘길 한 후 씻고 키스부터.......
혀감김이 참 좋더라고요 바로 누워서 사까시를 해주는데 쌀뻔......
얼른 콘을 끼고 넣자마자 사정감이.......;; 부랴부랴 자세 한번 바꿔서 뒤치기로 마무리했네요
하드한 언니라 토끼가 됐지만 만족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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