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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NF슈가+3] 순진순수와꾸 BUT 레이싱걸급 빵빵 자연산 글래머 몸매녀~

    업소명
    역삼 플레이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NF슈가+3] 순진순수와꾸 BUT 레이싱걸급 빵빵 자연산 글래머 몸매녀~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3/27

    2. 업  소  명 : 강남 플레이 

    3. 파트너 명 : 슈가+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이런 여친이 회사 근처에서 자취를 하면 전 맨날 땡땡이 칠거 같습니다~  순진와꾸에 반전 레이싱걸급 찰진 몸매라니~ 오늘도 제대로 땡땡이 쳤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와꾸는 민필 자연산으로 딱히 연예인 싱크는 못 찾았고, 긴머리에 순수순진한 느낌입니다~^^

        2) 키/몸매 : 이게 반전인데, 순수순진 와꾸 아래로는 160 후반대의 훤칠한 키에 긴 팔과 다리, 그리고 슬림한 몸매, 자연산 슴가, 깨끗하고 탱탱한 힙까지~ 제대로 레이싱걸급 찰진 몸매였습니다~^^  

        3) 피부 : 잡티없고 깨끗하고 깔끔하고 뒷쪽 허리춤에 포인트 타투가 있네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역시 자연산이 좋죠~^^ 100% 자연산 야들부들민감 슴가였습니다~

        5) 봉지상태 : 클리 후드가 좀 있고, 주변 날개는 거의 없이 깔끔합니다~^^  입구도 좁네요~^^

        6) 봉지털 : 살짝 넓게 자라있지만, 길이는 무난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평일 땡땡이 친 남친을 집안으로 들어오게 했따면, 이미 그 여친도 예상하거나 기대를 했다는 거겠죠?^^   함께 몰입하는 달림이 역시 좋네요~^^

        2) 신음 : 입을 반쯤 벌리면서 흐억거리는 소리는 내는 모습이 참 사람 흥분 시킵니다~^^

        3) 애액 : 봉지가 전체적으로 촉촉히 젖어서 좋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처음 봤을때도 살가웠는데, 두번째라고 더 편하게 대해주고, 제가 땀나서 더워하니, 바로 씻으라면 챙겨주네요~^^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3) 자세 : 오늘은 너무 흥분해서 그냥 정자세 하나로 끝까지~ 가벼렸네요~ ㅋㅋ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회사 근처에 이런 여친 하나 있으면 정말 행복한 직장생활이 될거 같은데... 현실은 어렵겠죠;; ㅋ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와꾸보다 몸매, 그리고 찰짐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가성비 좋은 선택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은 패스했지만, 그래서 뒤치기할때의 찰짐과 쪼임은 상당히 만족도가 높으니 참고하세요~^^

     

    5. 세부 보고 

     

    지난 1월말 첫 출근할때 보고 2개월여만에 겨우 재접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아이는 첫접도 외출나와서 봤었는데, 이번에도 외출해서 겨우 보게 되었는데, 마감시간이 좀 이르다보니, 일반 직딩이 보기에는 시간 맞추기가 어려웠는데, 알고 보니, 출근율도 좋지 않았던 터라, 이제서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보기 전까지만해도 좀 아쉬움이 있었는데, 보고 나니 그래도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입실하자마자, 오빠~ 라며 바로 아는 척을 하길래, 2개월만의 재접이라고 하니, 자긴 기억 잘한다면서 제게 들었던 이야기를 하는거보니 제대로 기억을 하고 있긴 하더군요~^^

    잠시 그간 어찌 지냈는지 이야기를 하다보니, 급히 걸어왔던 탓에 땀이 좀 흐르니, 이내 그걸 알아차리고는 저보고 바로 씻고 오라고 하더군요~^^

    덕분에 초반에 개운하게 샤워를 하고, 평일 땡땡이치고 여친 자취방에라도 간 듯 둘이 올탈하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아.. .정말 처음에는 대화를 좀 하다하다 올라탈까 했는데.. 자꾸 눈이 가고, 살결이 닿고, 손이 가고 하니, 곧휴는 서버리고 해서 바로 올라탔습니다~ ㅋㅋ

    일단 슈가의 와꾸는 민필 비성형 순진순수녀 스타일입니다~

    착하고 순한 느낌으로 착한데 성장발육이 남다른 동네 여동생 느낌입니다~

    항상 싱긋싱긋 웃는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가벼운 뽀뽀를 하고 슴가로 내려와서부터는... 제대로 반전의 레이싱 모델급으로 육감적인 탱탱녀였습니다~

    물론 100% 자연산 라인이니 그 찰짐과 맛깔스러움이 좋았습니다~

    오늘도 자연산으로 탱탱하고 찰지고 풍만하고 민감한 슴가를 살며지 부여잡고, 꼭지부터 천천히, 곧 젖이라도 새어나올 듯이 느낌이 야릇함에 초장부터 흥분이 되어서 살살 핧아주니, 혀끝으로 느껴지는 찰짐과 탱탱함이 정말 자극적이였습니다~

    꼭지부터 유륜, 그리고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고 빨아주니, 역시나 조금씩 움찔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슈가도 저를 살며시 어루만지면서 같이 몰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반대쪽 슴가도 핧다보니, 정말 그 슴가에 얼굴묻고 한숨 자고 싶은 생각이 들도록 젖내가 나는 듯이 달달하고 포근했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뽀얀 피부를 타고 내려오면서 배와 옆구리를 스치듯이 애무하고는, 이미 흥분이 되어버려서 조급함에 바로 봉지까지 내려와버렸습니다~

    그리고, 뽀얗고 길고 탱탱한 다리를 벌리고는 바로 허벅지안쪽으로 타고 들어가서 사타구니를 핧기 시작했습니다~

    봉지털이 다소 넓게 자라있었지만, 털 자체는 적당한 길이였고 부드러워서 사타구니 애무하기에는 어려움이 없었고, 최고의 보빨 자극 공략을 위해서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고 살살 사타구니를 핧아주니, 역시나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는 혀끝으로 살짝 닫혀있는 봉지를 갈라올리면서 클리를 터치를 하니, 역시나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후드(?)속에 숨어있는 클리를 살살 혀끝으로 달래듯이 터치를 하면서 핧다가 본격적으로 혀끝을 돌리면서 핧아주니, 이내 반가워(?)하면서 움찔거리면서 반응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이 맛에 보빨을 하나 봅니다~^^

    혀의 움직임에 따라 슈가가 움찔거리기도 하고 신음하면 몸을 비툴기도 하니, 그 모습에 흥분이 되었습니다~

    얼마간 골반을 끌어당긴채 집중적으로 클리와 구멍을 오가면서 핧으니, 슈가 자기 팔로 슴가를 부여잡기도 하고 제 손을 찾아와서 꽉 쥐어잡기도 하면서 흐억거렸고, 양손을 뻗어서 풍만 슴가를 살며시 부여잡고 꼭지를 손끝으로 살살 자극하면서 클리를 집중애무를 하니, 자기 다리를 바짝 당겨 안은 채 바들거렸습니다~

    그러다 다리를 밀어올려 작고 이쁜 후장까지 내려가서 핧아주니, 흐어어억;; 하면서 바들거리면서 빨렸습니다~

    그리고는 혀바닥으로 후장에서부터 구멍, 클리로 올라가면서 몇번 핧아주니, 출렁거리면서 반응을 했고, 어느 정도 준비(?)가 된 듯 해서 정자세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슈가 무릎을 살며시 잡고는 천천히 밀어넣습니다~

    역시 입구에서부터 느껴지는 쪼임이 좋았고, 흥건히 젖어버린 애액으로 미끄럽게 그 좁은 통로로 빨려들어가는 느낌도 좋았습니다~

    한번에 끝까지 밀어넣고나니 저도 모르게 탄식이 나왔습니다~

    이 정복감은 뭔지~ ㅋㅋ

    처음에는 나름 이성적으로 콘트롤을 한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몇번 움직였으나, 슈가의 움찔거리는 반응과 그 봉지 쪼임때문에 더는 그런 통제력이 없어져서 그대로 강하게 박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박지도 않았는데, 땀이 흐르기 시작했고, 저도 모르게.. 아 씨Foot이라는 소리가 튀어 나와버렸는데... 슈가가 피식 웃더니 괜찮고 해서, 다시금 슈가를 끌어안은 채고 강하게 박으면서 귀에 대고 니 봉지 정말 맛있다라고 하니, 그말에 슈가가 반응을 더 했습니다~^^

    아... 진짜... 그렇게 박다보니, 순간 제 통제력을 잃어버렸습니다;;

    보통은 그러다가 자세를 바꾸면서 한번의 숨고르기를 하면서 박음질 시간을 길게 가는데... 아... 젠장... 슈가 반응에 저도 모르게 계속 박다가 그대로 사정을 하고 말았습니다;; 

    와;; 씨Foot이라고 또 다시 저도 모르게 욕이 나오는데...  그 괘감에, 그리고 더 하고 싶었는데 순간 실수했다는 아쉬움에 제 본심이 나와버렸네요;; ㅋㅋ

    그리고는 침대위에 나란히 누워서 숨을 고리고 있으니, 살며시 슈가가 다리를 하나를 제게 걸치길래, 누워서 서로 바라보면서 아쉬움에 좀 더 어루만지며 쉬었습니다~^^

     

    평일 주간...

    회사 땡땡이 치고, 회사 근처 여친 자취집에 찾아가서 땀범벅이 되도록 달림을 한 짜릿한 일탈 느낌으로 정말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댓글3

    이러나자
    이러나자 · 2019.03.28 20:41:07

    슈가 조아요~ ㅎㅎㅎ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019.03.28 14:35:00

    ㅎㅎ..부러울 뿐입니다. ^^

    흐르는달
    흐르는달 · 2019.03.28 14:14:36

    즐달 축하드립니다.

    슈가 예명처럼 달달한 언니와의 달콤한 시간이셨군요.

    부럽네요.

    자세하고 정성스러운 후기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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