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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only여탑] 후기전무인 언니

    제휴 업소명
    강남 방앗간

    평소 야간조는 볼수없는 여건입니다만, 친구와의 낮술덕에

     

    방앗간을 습격해 봤습니다. ㅎ

     

    야간조가 꽤나 궁금했거든요.

     

    마침 접견 가능했던 언니가 "아영" 언니였네요.

     

    낮술덕에 살짝 메롱상태이긴 했지만 애써 취기를  좀 달래고

     

    예약후 아영언니 보러 고고 했습니다.

     

     

    아영언니의 프로필은 22살, 164/51kg C컵의 글래머형.

     

    전부터 보고는 싶었으나 야간조인 덕에 볼수가 없었고,

     

    후기 조차 없어서 너무나도 궁금했습니다.

     

     

    문이 열리고 아영언니와 마주합니다.

     

    음.....

     

    화장은 짙은편이고(특히 눈썹이 매우 진한 일자형?)

     

    성숙해 보이는 외모더군요.

     

    첫인상과 똑 같이 조용한 성격이라는걸 대화하면서 알게

     

    되었고, 미리 술을 마시고 와서 양해를 구한다고 하자

     

    대수롭지 않은듯 야간조의 특성이라 잘 알고 있다며

     

    웃어주네요.

     

     

    술을 조금이라도 더 깨어볼라고 샤워실로 향하자 따라오는

     

    아영언니.

     

    바로 칫솔에 치약을 뭍혀 건네줍니다.ㅎ

     

    따뜻한 물을 뒤집어 쓰곤 정신을 차리려 애써보고, 

     

    뺨을 찰싹거리며 긴장감을 불러와 보았으나 똑같음...ㅠ

     

     

    어쨋든 샤워를 마치고 나와 물을 마시고, 과연 달림이 가능할까...

     

    하며 자신에게 반문을 계속하고 있는데 어느샌가 아영언니가 나신으로

     

    곁에 와 있더군요.

     

     

    심기일전하고 전투 시작.

     

    하얀피부의 아영언니는 프로필대로 하얀 피부에 가슴도 C컵이 맞습니다.

     

    외모는 중.

     

     

    전투가 시작되고 삼각애무 시작.

     

    평소엔 생략하는데 이미 꽐라 부근까지 가 있는 자신을 위해 삼각애무조차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흥분도를 높여볼까 해서요. ㅎㅎ

     

     

    그러나 역시 별 느낌 없고, 바로 집중공략을 당하고, 집중공략에도 시큰둥한

     

    반응에 조금더 서비스 해주기를 요청합니다.

     

    70퍼 정도의 발기가 최대라고 느끼고 아영언니와 합체.

     

    미끄덩~하고 들어가서는 열씸히 흔들어 댔습니다.

     

    정말 열씸히 흔들어 댔습니다.

     

     

    그런데 아무 느낌이 없네요...ㅠ

     

    이자세로도 해보고 저 자세로도 해보고 열씸히 해 보았으나 거의 15분여를

     

    줄기찬 피스톤.

     

    가망이 없어보이자 아영언니가 핸플이라도 해줄까 하는데, 핸플로는

     

    즉사하는 존슨이라 사양하고 노력에 노력을 기울여봤으나 역시나 물빼기는

     

    실패.ㅠ

     

    아영언니도 좀 안타까웠는지 위로를 해 주네요.

     

    많이들 그런다고...

     

    야간조에는 그런 손님들이 많다고 하는군요.

     

    쩝...ㅠ

     

     

    암튼, 그렇게 후기 1도 없는 아영언니와 물빼기 실패를 맛보고 퇴실

     

    했습니다.

     

     

    총평:

     

    아영언니는 화장이 좀 짙은편이며 조용한 성격입니다.

     

    그다지 빼는 스타일도 아니었고, 나이는 프로필보단 조금 더 있어보입니다.

     

    외모는 중 정도 되고 지극히 평범한 스타일입니다.

     

    신체 특징이라고 굳이 말하자면 가슴이 큰 언니정도?

     

    그 외에는 특징을 못 느끼겠네요.

     

    섹 반응도 그냥그냥 소소, 삽입감도 소소....

     

    모든게 다 중간정도라 한건지 안한건지도 모르겠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ㅠ

     

    이상, 방앗간의 후기없는 아영언니와의 접견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너무 평범한 언니라서 업소 프로필 사진은 안올립니다. 양해바랍니다.)

    댓글8

    하울
    하울 · 2019.04.08 16:38:55

    역시 술기운은 달림에 독이네요 ㅠㅠ

     

    위추드립니다~

    럭셜맨
    럭셜맨 · 2019.04.08 19:06:32
    네 맞아요.
    감사합니다^^
    헤이즐럿
    헤이즐럿 · 2019.03.29 00:14:52
    술 때문입니다 본인은 정신이 말짱해서 술 다 깼다 생각되겠지만 몸에는 술기운이 남아 있어서 발기에도 문제가 있었을꺼에요 ㅎㅎ
    저는 야간 못달리는 입장은 아닌데 주간이 훨씬 편하고 좋더라구요~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럭셜맨
    럭셜맨 · 2019.03.29 07:13:36
    네 낮술부터 독하게 달린탓이죠.
    오랜만에 보는 친구놈 위해
    달린건데 보기좋게 실패하고
    말았네요 ㅜ
    코난
    코난 · 2019.03.28 14:18:55

    안싸고 나오면 참 거시기하죠...

    럭셜맨
    럭셜맨 · 2019.03.28 16:48:57
    어쩌겠습니까.
    술처묵고 간 제 잘못인데요ㅜ
    댓글 감사합니다.
    레딧비미
    레딧비미 · 2019.03.28 13:49:48

    아마 술기운이 컨디션난조에 영향을 끼친게 아닐까요...ㅎㅎ

     

    위추드리고 다음번엔 시원한 발사하시길 응원할게요...^^

    럭셜맨
    럭셜맨 · 2019.03.28 14:01:53

    네 술이 덜 깨다 보니 아무래도 마무리를 못했겠죠.

    전 역시나 주간조가 좋은거 같습니다.

    맨정신에 깔끔한 떡.

    그리고 언니들 사이즈도 더 나은거 같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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