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 신림벅시
아가씨 예명 : 민관리사(마사지) / 하영매니저(서비스)
후기를 쓰는 이유중 하나는 좋은 정보를 공유함에 있죠!
주관적인 생각이 들어가 쓸 수는 있지만 거짓은 없이 적습니다~
거의 회사 내부에서만 있는 직업인데 오늘은 하루 종일 외근업무네요.
강서구청에 들를 일이 있었는데 업무 끝나는 대로 들어가랍니다.
벅시에 연락을 해 예약을 잡고 출발~
일단 위치는 역에서 가까우며 찾기 쉬운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입장~
리모델링을 한지 얼마 안된건지 내부 정말 깔끔합니다.
오늘은 계속 돌아다녀서인지 핸플로 선택 후 씻으러~
스파인만큼 샤워시설도 깔끔합니다.
다만 제가 방문했을 시에는 탕안에 물은 채워져 있지 않았습니다.
채워져 있었어도 안들어 갔겠지만~
씻고 나오니 바로 안내를 받아 입장합니다.
얼굴 까는 수건을 제 얼굴에 맞게 다시 정리하는데
관리사분도 바로 들어오시네요.
뭐가 이렇게 빨라.... ㅋㅋㅋㅋㅋ
내가 너무 천천히 씻고 나왔나 ..... ^^;;;
들어오시면서 세팅이 이상하냐고 물으시는데 잘 되어있었는데
제 얼굴에 맞게 그냥 고치는것 뿐이라 말씀 드린 후 엎드립니다.
건마를 오는 이유는 당연히 1번은 같겠지만 ㅋㅋㅋㅋ
저의 경우는 마사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마사지사님에 대해서 간략히 적겠습니다.
민 관리사님 이셨습니다.
말씀은 없으신편이나 불편하게 말씀 없으신 타입은 아니고,
재밌는 말을 해도 다큐가 되는 그런 타입이시라 그런거 같습니다 ㅋㅋㅋㅋ
마사지는 정말 잘하십니다.
압이 좋으신 편이며, 뭉쳐있는 곳을 잘 캐취하여 그 쪽을 중점적으로 해주십니다.
마사지사분들 마다 각자의 방법이 있지만
하늘보고있는 상태에서 다리들고 반대로 넘긴 후 보통 어께와 무릎잡고 눌러주시는 분들 많은데(척추쪽 뚜둑 소리나는거)
표현을 잘 못했지만 마사지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실꺼라 믿습니다. 이거 안해주시는 마사지사분은 없기에.
이분은 이게 좀 특이하더라고요. 좋았습니다... ㅋㅋㅋㅋㅋ
아무튼 압이 좋으신 편이며 잘한다는거 이게 중점입니다.
이제 서비스를 받을 차례입니다.
하영 매니저 입니다.
와 가슴이 살짝 파인옷을 입긴했지만 통통한 편도 아닌데 가슴이...정말 엄청납니다.
얼굴은 섹시하게 생겼으며 몸매도 좋습니다.
상탈 후 애무를 시작하는데 모양이 딱 잡혀있어서 아 수술했구나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만졌더니 아닌거 같아서 조심스레 물어봤습니다.
어.... 미안한데 이거 본인꺼....야?
맞답니다 ㅋㅋㅋㅋ
저런 크기에 보들보들한데 왜 모양이 저렇지 생각이 확듭니다.
축복받은 가슴에 섹시한 얼굴표정...좋습니다.
가슴쪽을 훝고 내려가 똘똘이와 마주했는데 어??
와~ 기술이 엄청납니다.
머리를 중점적으로 괴롭히는데 혀를 잘 쓰며 부드럽게 잘해줍니다.
손기술도 좋네요.
저를 움찔움찔 하게 만듭니다.
가끔 눈이 마주치면 웃는데 그 얼굴로 웃으니 모한 매력이 더해집니다~
이쁜 가슴과 섹시한 얼굴을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발사를 합니다.
하영매니저는 늘씬한 몸매, 섹시한 얼굴! 축복받은 가슴!!!!!! 입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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