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앙톡]48-160-55-C컵 신림 7번 출구(미쉐린 타이어 모델)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IMG_20190326_192118.jpg

     

    IMG_20190326_191937.jpg

     

    http://yt580.org/index.php?mid=review11&document_srl=56462426

     

    정보요청글을 올렸죠.

    그리고 화요일 저녁 7시 10분에 정확히 신림역 7번 출구를 지나 르네상스 쇼핑몰 옆문에서 지켜 봤습니다.

     

    옆문 맞은편이 sk 허브 오피스텔로 할줌마들이 꽤 있는 곳이죠.

     

    7시 10분쯤 앙톡으로 쪽지가 오더군요.

     

    해정 : 어디세요?

    저 : 르네상스 쇼핑몰 옆문 맞은편에 있는 편의점 앞이에요.

     

    편의점 앞에 담배를 피는 남녀가 있었습니다.

    혹시 만나서 왜 맞은 편에 있었냐고 하면 '담배'핑계를 대려고 했죠.

     

    해정 : 무슨 옷?

    저 : 회색 패딩이요. 님은요?

     

    해정 : 체크 코트요

    저 : 네 알겠습니다.

     

    여전히 르네상스 쇼핑몰 옆문에서 지켜보고 있었죠.

     

    드디어 처자 등장

     

    치마+스타킹이긴 한데, 전혀 섹시함을 느끼지 못하는 스타일이며, 소개해준 키보다 적어도 5cm는 작고, 

    몸무게는 10% 이상 추가되더군요.

     

    미쉐린 타이어 모델 같은 몸매를 코트로 가리고 있다는 표현이라고나 할까요.

    가슴은 큰 듯 하나, 가슴 밑의 뱃살도 장난이 아니겠더군요.

    가방에는 뭐가 그리 많은지 꽉 차있더군요.

     

    편의점 앞에서 두리번 두리번 거리는 모습을 보고 얼굴을 보려고 모른 척 지나갔습니다.

     

    얼굴은 전형적인 시장 건어물 아줌마, 약간 돼지상이더군요.

     

    고민을 할 필요도 없이 쌩하고 옆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처자도 바람 맞은 줄 알고 미련없이 자기 집으로 가더군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뒤를 밟아 갔기 때문에 대충 집도 압니다.)

    다행히 그 유명한 그린빌은 아니더군요.

     

    역시 신림은 대박나기 힘든 곳입니다.

     

    쓸쓸하게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애기들 주려고 딸기만 2만원 어치 사가지고 들어갔습니다. 

     

    뒷모습 사진은 이따 올려드릴께요.

    댓글41

    대치산적
    대치산적 · 2019.04.04 15:42:42

    신림이 많이 나오네요...ㅋ 

    디벡스
    디벡스 · 2019.04.03 22:22:45
    ㅋㅋ 닉대로 할줌아네요
    외과
    외과 · 2019.04.02 16:59:04

    이건 위추네요 그나마 말도 안걸은걸 다행이라해야할지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4.03 00:21:40

    말을 걸면 또 마음이 약해져서 자포자기 심정으로 모텔로 갈 듯 해서요.

     

    얼굴도 좀 돼지상인데, 제가 그런 스탈은 좋아하지 않고, 몸매도 저는 가슴이 없더라도 마른 처자를 좋아하는데, 

    위 아줌마는 안 봐도 비디오겠더라고요.

     

    신림은 저랑 안 맞는 동네 같습니다.

    부천농부
    부천농부 · 2019.04.02 15:50:11

    위추드립니다 ㅠㅠ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4.03 00:20:06

    시간을 한시간 가량 소비했지만, 돈은 쓰지 않은게 그나마 다행입니다.

     

    신림은 저랑 안 맞는가 봅니다.

     

    역삼 기준 5km가 대충 신림인데, 앙톡에 뜨는 39, 41세 아줌마들의 수준이 대충 저럴 듯 싶네요.

    줌마만
    줌마만 · 2019.04.01 21:24:13
    신림은 거의 몬스터 소굴이네요 ㅠㅠ
    그라그스
    그라그스 · 2019.04.01 03:34:26

    저는 오 미쉐린하고 들어왔는데 ..ㅠ위추드립니다

    우리예솔
    우리예솔 · 2019.03.31 02:10:10

    글을 읽으면 쉽지만 저런 상황에서 대처하기 쉽지 않죠. 전 절단신공이 없어 여러번 당했습니다.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3.31 12:13:06

    많을 때는 분기별 1회, 적을 때는 반년에 1회를 만나는데, 

    뚱이나 내상녀들을 만나면 너무 억울해서요.

     

    절단신공을 많이 발휘하는 편입니다.

    절단의 마지막 단계라 할 수 있는 경우는 여자가 먼저 샤워를 할 때인데, 무지 고민하다가 결국 옷만 챙겨서 도망친 경우도 있습니다.

    텔비 포기가 더 나을 듯 하더군요.

    러브스위티
    러브스위티 · 2019.03.29 19:16:05

    소중한 검증 감사합니다 ^^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4.01 10:27:07

    신림이 저랑 안 맞나 봅니다.

    아줌마를 따라 간건 혹시 그 유명한 그린빌 거주 2대1 아줌마 일당인가 궁금해서 갔습니다.

    스킬리밋
    스킬리밋 · 2019.03.29 15:32:50

    소중한 정보가 되겠습니다.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4.01 10:26:16

    신림은 아무래도 아닌 듯 합니다.

    소개로 만난 아줌마부터 비톡 쉬멜까지 내상만 입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신재생에너지 · 2019.03.29 09:32:52

    탁월한 선택 잘하셨습니다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3.29 15:37:02

    미쉐린이 지역을 좀 옮겨 다니는 듯 합니다.

    앙톡 상 위치가 다를 때가 있더군요.

    보통 역삼 기준으로 신림이 7km인데, 두자리 숫자가 될 때가 있습니다.

    커쇼타임
    커쇼타임 · 2019.03.28 23:44:06
    소중한정보 감사합니다 닥추!!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4.03 00:18:45

    앙톡 사진이 실내에서 원피스+구두 신고 찍은 사진입니다.

     

    플필 사진은 그나마 봐줄만 한데, 현실은 제 인증사진처럼 그냥 아줌마입니다.

    로이틴
    로이틴 · 2019.03.28 21:23:31
    딸기 이만원... ㅋㅋㅋㅋ
    내상치유 의미있게 하셨네요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3.29 10:25:10

    이수역 남성시장에 자주가는 과일야채 가게 계산대 아줌마(조선족)도 미쉐린보다는 이쁩니다.

    휴...

    애들이 딸기를 어떻게 사게 된건지 모를꺼에요.^^

    말라버린눈물
    말라버린눈물 · 2019.03.28 20:15:15
    85키로아닌가요?고생하셧습니다ㅎ
    누구니넌
    누구니넌 · 2019.03.28 20:06:44

    요즘 나이 많은 줌마들 개념들을 어디다 버려두고 다니는지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3.29 10:23:35

    완전 개념을 상실했더군요.

    제 생각에는 2-8 또는 2-10 텔포함해도 줌마한테는 과분한 금액입니다.

    도리잉벌스
    도리잉벌스 · 2019.03.28 19:39:24
    저런것들은 근처 하천엪 운동장에서 걷기 운동이나하지 게으른 것들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4.03 00:17:29

    저는 소식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살이 잘 안 찌는데, 

    저런 할줌마들은 뱃살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운동 좀 하던가 덜 먹든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게 맞는 듯 합니다.

    야한헌트
    야한헌트 · 2019.03.28 18:10:29
    나이 48살이면
    실제로는 60살 가까운 나이겠네요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3.28 19:11:23
    그렇지는 않았어요
    다만 고생을 좀 한 듯한 얼굴이었어요
    인디애나존스
    인디애나존스 · 2019.03.28 16:04:16

    역시 조건시장에서는 키에서 5를 빼서 몸무게에 더해줘야 한다는,,, (어쩔땐 10일 때도 있다는 게 함정 ㅋ)

    군영군영
    군영군영 · 2019.03.28 14:21:34
    ㅎㅎ 간만이시네요 김부선같은 누님 한번 뵙는게 저도 소원입니다...길에는 외모는 그런분들이 많은데...ㅠ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3.28 14:23:54

    동감입니다.

     

    어제 인덕원역 4번 출구에 있다는 50세 기혼유부(자칭)와 사진 교환을 했습니다.

     

    김부선의 대척점이라고 할 수 있는 "최순실"이 삼겹살을 굽고 있더군요.

    범생
    범생 · 2019.03.29 01:35:22

    신림녀에 이어서 인덕원녀까지...

    우연인지 필연인지 저도 같은 처자와 쪽지를 주고받았었네요.

    인덕원녀는 51세 기혼이라고 소개하면서 오후1시 이후로 인덕원역에서 보자고 하더군요.

    신림녀와 마찬가지로 2-8으로 보자고 했더니 자기는 죽어도 1-8 아니면 2-10 이라고 우겼지요.

     

    헌터님이 보시기에 그나마 어느 아줌마가 봐줄만 하던가요?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3.29 09:37:39

    인덕원 최순실이 그나마 사람같습니다.

    2-8은 힘들꺼에요.

    2-10으로 네고했는데, 한번은 손, 입으로 한다고 하더군요.

     

    나중에 볼까 생각하는데, 인덕원도 신림 못지 않은 내상지역이라서요.

    군영군영
    군영군영 · 2019.03.28 14:55:56
    ㅋㅋㅋ 거기서 순실이가 나오다니..ㅠ
    그런 누님들은...조건엔 없나봅니다 나이트를 가좌야되는건가..ㅠ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3.28 15:17:09

    오늘 점심에 만난 후배도 이제 포기하고 나이트 가자고 하더군요.-_-

    엣지
    엣지 · 2019.03.28 13:27:31

    머리스타일부터 나이가 있어 보이네요.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3.28 14:25:08

    체크 코트라는 소리를 듣고 이미 도망갈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한숨이 나오더군요.

    엣지
    엣지 · 2019.03.28 14:27:08

    체크코드라는 게 뭔 의미가 있나요?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3.28 15:08:00

    요즘 체크코트 이런 거 잘 안 입잖아요?

    한물간 유행이라는 의미입니다.

    엣지
    엣지 · 2019.03.28 16:46:04

    아항...

    그런 걸 몰랐군요 ㅎㅎ

    바른생활님
    바른생활님 · 2019.03.28 12:45:21

    저게 어떻게 55키로지요? ㅋㅋㅋㅋㅋㅋ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19.03.28 13:29:32

    제가 그래서 보고 쌩하고 가버렸습니다.

    양심이 없는 할줌마더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