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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t580.org/index.php?mid=review11&document_srl=56462426
정보요청글을 올렸죠.
그리고 화요일 저녁 7시 10분에 정확히 신림역 7번 출구를 지나 르네상스 쇼핑몰 옆문에서 지켜 봤습니다.
옆문 맞은편이 sk 허브 오피스텔로 할줌마들이 꽤 있는 곳이죠.
7시 10분쯤 앙톡으로 쪽지가 오더군요.
해정 : 어디세요?
저 : 르네상스 쇼핑몰 옆문 맞은편에 있는 편의점 앞이에요.
편의점 앞에 담배를 피는 남녀가 있었습니다.
혹시 만나서 왜 맞은 편에 있었냐고 하면 '담배'핑계를 대려고 했죠.
해정 : 무슨 옷?
저 : 회색 패딩이요. 님은요?
해정 : 체크 코트요
저 : 네 알겠습니다.
여전히 르네상스 쇼핑몰 옆문에서 지켜보고 있었죠.
드디어 처자 등장
치마+스타킹이긴 한데, 전혀 섹시함을 느끼지 못하는 스타일이며, 소개해준 키보다 적어도 5cm는 작고,
몸무게는 10% 이상 추가되더군요.
미쉐린 타이어 모델 같은 몸매를 코트로 가리고 있다는 표현이라고나 할까요.
가슴은 큰 듯 하나, 가슴 밑의 뱃살도 장난이 아니겠더군요.
가방에는 뭐가 그리 많은지 꽉 차있더군요.
편의점 앞에서 두리번 두리번 거리는 모습을 보고 얼굴을 보려고 모른 척 지나갔습니다.
얼굴은 전형적인 시장 건어물 아줌마, 약간 돼지상이더군요.
고민을 할 필요도 없이 쌩하고 옆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처자도 바람 맞은 줄 알고 미련없이 자기 집으로 가더군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뒤를 밟아 갔기 때문에 대충 집도 압니다.)
다행히 그 유명한 그린빌은 아니더군요.
역시 신림은 대박나기 힘든 곳입니다.
쓸쓸하게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애기들 주려고 딸기만 2만원 어치 사가지고 들어갔습니다.
뒷모습 사진은 이따 올려드릴께요.
신림이 많이 나오네요...ㅋ
이건 위추네요 그나마 말도 안걸은걸 다행이라해야할지
말을 걸면 또 마음이 약해져서 자포자기 심정으로 모텔로 갈 듯 해서요.
얼굴도 좀 돼지상인데, 제가 그런 스탈은 좋아하지 않고, 몸매도 저는 가슴이 없더라도 마른 처자를 좋아하는데,
위 아줌마는 안 봐도 비디오겠더라고요.
신림은 저랑 안 맞는 동네 같습니다.
위추드립니다 ㅠㅠ
시간을 한시간 가량 소비했지만, 돈은 쓰지 않은게 그나마 다행입니다.
신림은 저랑 안 맞는가 봅니다.
역삼 기준 5km가 대충 신림인데, 앙톡에 뜨는 39, 41세 아줌마들의 수준이 대충 저럴 듯 싶네요.
저는 오 미쉐린하고 들어왔는데 ..ㅠ위추드립니다
글을 읽으면 쉽지만 저런 상황에서 대처하기 쉽지 않죠. 전 절단신공이 없어 여러번 당했습니다.
많을 때는 분기별 1회, 적을 때는 반년에 1회를 만나는데,
뚱이나 내상녀들을 만나면 너무 억울해서요.
절단신공을 많이 발휘하는 편입니다.
절단의 마지막 단계라 할 수 있는 경우는 여자가 먼저 샤워를 할 때인데, 무지 고민하다가 결국 옷만 챙겨서 도망친 경우도 있습니다.
텔비 포기가 더 나을 듯 하더군요.
소중한 검증 감사합니다 ^^
신림이 저랑 안 맞나 봅니다.
아줌마를 따라 간건 혹시 그 유명한 그린빌 거주 2대1 아줌마 일당인가 궁금해서 갔습니다.
소중한 정보가 되겠습니다.
신림은 아무래도 아닌 듯 합니다.
소개로 만난 아줌마부터 비톡 쉬멜까지 내상만 입었습니다.
탁월한 선택 잘하셨습니다
미쉐린이 지역을 좀 옮겨 다니는 듯 합니다.
앙톡 상 위치가 다를 때가 있더군요.
보통 역삼 기준으로 신림이 7km인데, 두자리 숫자가 될 때가 있습니다.
앙톡 사진이 실내에서 원피스+구두 신고 찍은 사진입니다.
플필 사진은 그나마 봐줄만 한데, 현실은 제 인증사진처럼 그냥 아줌마입니다.
내상치유 의미있게 하셨네요
이수역 남성시장에 자주가는 과일야채 가게 계산대 아줌마(조선족)도 미쉐린보다는 이쁩니다.
휴...
애들이 딸기를 어떻게 사게 된건지 모를꺼에요.^^
요즘 나이 많은 줌마들 개념들을 어디다 버려두고 다니는지
완전 개념을 상실했더군요.
제 생각에는 2-8 또는 2-10 텔포함해도 줌마한테는 과분한 금액입니다.
저는 소식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살이 잘 안 찌는데,
저런 할줌마들은 뱃살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운동 좀 하던가 덜 먹든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게 맞는 듯 합니다.
실제로는 60살 가까운 나이겠네요
다만 고생을 좀 한 듯한 얼굴이었어요
역시 조건시장에서는 키에서 5를 빼서 몸무게에 더해줘야 한다는,,, (어쩔땐 10일 때도 있다는 게 함정 ㅋ)
동감입니다.
어제 인덕원역 4번 출구에 있다는 50세 기혼유부(자칭)와 사진 교환을 했습니다.
김부선의 대척점이라고 할 수 있는 "최순실"이 삼겹살을 굽고 있더군요.
신림녀에 이어서 인덕원녀까지...
우연인지 필연인지 저도 같은 처자와 쪽지를 주고받았었네요.
인덕원녀는 51세 기혼이라고 소개하면서 오후1시 이후로 인덕원역에서 보자고 하더군요.
신림녀와 마찬가지로 2-8으로 보자고 했더니 자기는 죽어도 1-8 아니면 2-10 이라고 우겼지요.
헌터님이 보시기에 그나마 어느 아줌마가 봐줄만 하던가요?
인덕원 최순실이 그나마 사람같습니다.
2-8은 힘들꺼에요.
2-10으로 네고했는데, 한번은 손, 입으로 한다고 하더군요.
나중에 볼까 생각하는데, 인덕원도 신림 못지 않은 내상지역이라서요.
그런 누님들은...조건엔 없나봅니다 나이트를 가좌야되는건가..ㅠ
오늘 점심에 만난 후배도 이제 포기하고 나이트 가자고 하더군요.-_-
머리스타일부터 나이가 있어 보이네요.
체크 코트라는 소리를 듣고 이미 도망갈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한숨이 나오더군요.
체크코드라는 게 뭔 의미가 있나요?
요즘 체크코트 이런 거 잘 안 입잖아요?
한물간 유행이라는 의미입니다.
아항...
그런 걸 몰랐군요 ㅎㅎ
저게 어떻게 55키로지요? ㅋㅋㅋㅋㅋㅋ
제가 그래서 보고 쌩하고 가버렸습니다.
양심이 없는 할줌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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