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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NF세정+3] 생초급 아담슬림싱싱녀 출현!! 리얼싱싱좁보 재고소진되기전에 빨리 보시길~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079 세정.gif

     

    [NF세정+3] 생초급 아담슬림싱싱녀 출현!! 리얼싱싱좁보 재고소진되기전에 빨리 보시길~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3/26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세정+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아담슬림의 정석!! 또 한명의 믿고보는 레드불 뿔3라인 추가!!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딱히 연예인 싱크는 못 찾겠지만, 자연산 민필 여대생 느낌의 이쁘니였습니다~

        2) 키/몸매 : 아담슬림녀의 정석!! 기본!! 표준!! 입니다~^^ 그럼에도 슴가에서부터 허리, 골발라인까지는 S라인으로 잘 관리가 되어있네요~^^

        3) 피부 : 잡티, 타투 하나 없이 깔끔하고 깨끗하고 부드럽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슴가는 튜닝을 해서 아담한 체형에 딱~ 어울리는 볼륨감으로 탱탱하고 이쁘네요~ 꼭지도 탱탱합니다~^^

        5) 봉지상태 : 사람 체구가 작으면 그것도 당연히 작은거겠죠?^^ 봉지 상태도 컴팩트하고 깔끔하고 작습니다~ 물론 오래전에 몇번 사용하다가 방치해서 여전히 신상 느낌의 싱싱 봉지 상태였습니다~   그러니, 먼저 보는 사람이 임자겠죠?^^

        6) 봉지털 : 최근에 왁싱을 한 이후에 좀 자란 듯한 느낌이였고, 털 자체는 부드러웠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아무리 대화에서 쿨한 척, 다 아는 척 했지만, 간만에 출근이라 긴장을 했나 봅니다~ 보빨 초중반까지는 무반응일 정도로 긴장하더니, 긴장이 풀리니, 완전 활어네요~^^

        2) 신음 : 중초반까지 아무소리도 안나고 그냥 끙끙거리다, 느껴버리기 시작하니, 아흑거리는데, 누가보면 제가 괴롭히는 줄 알겠더라고요;; ㅋㅋ

        3) 애액 : 애액 터집니다~ 필히 수건을 좀 넓게 깔아두시길~^^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쿨하고, 여유있게 척 대화도 편하게 잘합니다~  그런데 침대에서는 왜 그리 긴장을 하는지~ ㅋㅋ 그 반응 변화가 참 재미있었습니다~

        2) 서비스 : 좁아서 별도 샤워는 못했네요;; ㅋㅋ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엎드려박기로 마무리~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전 무조건 재접갑니다~ 정말 방문할때마다 느끼는건데, 레드불이 매니저 페이는 정말 짜게 주는거 같습니다~ 정말 페이대미 만족도가 타업소 대비 최상이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아담슬림녀 선호하시는 분에게 강추드립니다~  게다가 실제 경험치가 적은 생초급이라 빨리 먼저 보시는 분이 남는겁니다~^^

     

    5. 세부 보고  

     

    오늘도 도착시간 기준으로 시간되시는 분으로 추천을 받아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입실을 했습니다~^^

    세정이의 첫 인상은... 와꾸면에서는 음... 딱히 연예인 필은 없는 자연산 민필의 아담슬림한 여대생 느낌이였습니다~

    테이블에 앉아서 이야기를 했는데, 테이블 위에 담배 연기를 싫어하니 담배는 가급적 피우지 말고, 정 못 참으시겠으면 한대만 피워달라는 귀여운 문구를 투명테이프로 급조 코팅을 해 놨더군요~ㅋㅋ

    제가 담배를 안 피워서 다행인데 흡연하시는 손님께서는 참고하셔야 할 듯 하네요~

    그리고, 오늘 첫 출근이라고 해서, 혹시 유흥 생초인지 물어보니, 이전에 짧게 오피 경험치가 있고, 몇년만에 다시 출근하게 되었다네요~^^

    말투에서는 살짝 사투리가 느껴지는, 아담슬림한 외모와는 달리 살짝 아주 살짝 중저음이 느껴지는 보이스가 매력적있고, 이제 서울 생활 3년차라네요~^^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고는 샤워는 샤워실이 좁아서 각자 해야 할거 같다고 해서 각자했는데, 제가 샤워하려고 올탈을 하니, 세정이도 올탈을 했는데, 정말 군살 하나 없이 미끈하면서도 슬림하고 이쁜 라인을 가졌더군요~

    피부는 깨끗하고 타투 하나 없었습니다~

    거기에 최근에 왁싱을 하고 조금 자란 정도의 봉지털이였습니다~

    제가 샤워를 하는 동안 세정이는 싱크대에서 양치를 했고, 제가 나오니 세정이가 샤워실로 들어갔습니다~

    잠시 후에 샤워를 하고 나온 세정이를 침대에 눕히고, 취향을 물어보니, 자긴 애무받는거 좋아한다고 해서, 그럼 오늘은 역립만 하고, 다음에 와서 비제이를 받겠다고 하니, 눈이 동그래져서는 그래도 되요?라고 하길래, 그 핑계로 또 보러오고 싶다고 하니 웃더군요~

    참 웃는 모습이 편하고 매력적인 친구였습니다~

    일단 가벼운 뽀뽀를 하고,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오랜만의 출근에, 첫 타임이라 그런지 긴장이라도 한 듯 슴가애무에서는 거의 반응이 없었고, 세정이도 절 어루만지는데 왠지 어색한 느낌이였습니다;; ㅋㅋ 

    그리고 세정이 슴가는 튜닝을 해서 상당히 탱탱하고 빵빵했습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체구가 작아서 거유급은 아니고 그 체격에 어울리게 빵빵하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꼭지는 이쁘게 봉긋했습니다~

    여튼, 양쪽 슴가를 애무하는 동안에도 그리 큰 반응이 없이 긴장한 듯, 어색한 듯 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왔는데, 피부는 부드러웠고 깨끗했지만, 역시 여기도 반응이 없었습니다;;

    계속해서 머리속으로 긴장해서 그런건가? 아니면 원래 반응이 없는건가?하는 생각이 들면서 저도 살짝 긴장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상체 애무 반응이 없어서 저도 살짝 긴장해서 다리를 천천히 벌리면서 사타구니 애무를 시작했는데... 아... 여기도 그닥 반응이 없었습니다;;

    정말 제가 당황을 해서 제 스스로 애무 패턴이 헛갈리는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그러다 클리애무를 시작했는데, 혀끝으로 작고 탱탱한 봉지살을 갈라 올리면서 클리를 살짝 터치를 했습니다... 

    아;; 이런;; 오늘 폭망인가 싶을 정도로 반응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싶은 간절함(?)으로 계속 두드려봐야겠기에 살짝 골반을 양손으로 끌어 잡고는 계속해서 부드럽게 클리를 핧아주었는데... 어?  얼마 지나서 순간 흐억;; 그러면서 부들거렸습니다~

    그리고는 그 이후로 허리가 파닥거리기도 하고 봉지가 벌렁거리고 아랫배가 불룩불룩거렸습니다~

    마치 뚝이라도 무너져 물이 쏟아져 흘러나오듯이, 지금까지 참고 버티다가 터져버린 듯이 신음하면서 부들부들거렸습니다~

    그래서 더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다가, 구멍을 핧으니 더욱 움찔거리더니, 흐억흐억거리더니... 오빠;; 오빠;; 나 느꼈어;; 라며 거친 호흡을 하면서 상기된 목소리톤으로 말을 하면서 상체를 세워서 일어났는데.. 그때 저도 놀랬습니다;; 벌써?;;라고 하니, 자기는 빨리 느끼는 편이라던군요;;  그래도 너무 빨리 느껴서 보빨 재미가 이제 막 느껴지기 시작한 터라 아쉬웠습니다;;

    그러고 있으니, 오빠 안해도 되냐고 묻길래, 자기 봉지가 좋아서 난 더 빨고 싶고, 시간이 부족하면 그대로 마치고 다음에 와서 또 하겠다고 하니, 알았다며 다시 눕길래, 클리와 구멍을 오가면서 핧으면서 양손을 뻗어서 탱탱한 튜닝 슴가를 부여잡고 꼭지를 살살 비비니, 더욱 흐억흐억거렸고, 아랫배가 불럭거리면서 힘이 들어가더니, 애액이 주욱;; 흘러나왔습니다;;

    제대로 뚝이 터져버렸습니다~ ㅋㅋ

    물론 그 바람에 침대위에 꽤 크게 자국이 남아버렸네요;;

    그러니 또 상체를 일으켜 세워서, 자기 또 느꼈다고 하길래, 더 빨고 싶다고 하니, 오빠 그러면서 빨다가만 가도 되세요?라고 다시 한번 확인을 하더군요~ ㅋㅋ

    그렇다고 하니 또 눕길래, 보빨을 하다가 후빨을 하니, 순간 몸이 긴장한채 혀의 움직임에 따라 봉지가 벌렁거리면서 후빨에 아주 민감하게 반응을 했습니다~

    그러다 다시금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정말 바들바들 파닥파닥 아랫배가 탱탱해지면서 반응을 했고, 보빨을 마치고 콘 준비하려고 하니, 혼자서 침대에 웅크려서는 움찔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 정자세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역시.. 좁보의 쪼임이 아주 좋았습니다~

    오랜 기간 쉬었다는 말이 맞았고, 아담슬림한 체형때문에도 그런지 정말 봉지구멍도 좁았고, 안쪽에서 상당히 쪼였습니다~^^

    얼마간 천천히 박다가, 끌어안고서 강하게 박으니, 흐억흐억거리면서 품에 안긴채 부들거렸고, 쇄골과 목, 귀를 애무하니 거부하지 않고 애무를 받으면서 박히다, 눈길이 마주치니, 바로 키스해 왔습니다~

    그러다 제가 상체를 세우고 세정이 다리를 접어 들어올려서 깊숙히 박으니 연신 흐억거리면서 신음하며 반응을 했습니다~

    다시금 자세는 뒤치기와 엎드려박기까지 했는데, 뒤태도 이쁘고 아담하고 슬림해서 박기 딱 좋았습니다~

    엎드려박을때는 등을 애무하면서 박으니 남자친구랑 하는거 같다며 좋아하더라고요~

    더 못참고 그대로 사정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아담슬림에 깨끗하고 싱싱한 좁보를 원하시는 분에게 강추드리고 싶네요~^^

    물론 흡연과 슴가에 민감하신 분은 재고해보시고요~^^

    여튼 다시 한번 레드불 뿔3 라인에 대한 신뢰를 확인하고 나왔습니다~^^

    정말 타 업소 대비 뿔3라인은 믿고 봐도 후회가 없네요~^^

     

    댓글5

    쿨조니
    쿨조니 · 2019.04.04 23:01:10

    궁금한 언니였는데,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019.03.28 14:33:31

    오호..세정언니 궁금했는데..감사드립니다. 즐달 부럽습니다. ^^

    흐르는달
    흐르는달 · 2019.03.28 14:13:05

    움짤 좋네요.

    후기 잘봤어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테드창
    테드창 · 2019.03.28 13:34:59

    끌리네여 ㅎㅎㅎ

    잘 봤어여 ^^

    플랜B
    플랜B · 2019.03.28 13:34:11
    nf 후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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