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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장님과 유명하신분들의 민트 후기가 최근 많이 올라오네요.
이럴땐 무조건 보는게 좋다는 걸 경험으로 배웠습니다.
역시나 따악 첫인상이 흰색 원피스를 입고 여행가방에서 짐을
꺼내는데 해외에서 여친이 날보러 와준 혼자만의 상상에
괜히 흐뭇해집니다. 프로필 22-165-B-49kg 맞는거 같아요.
내가 저런 언니랑 잠시 후 섹스를 한다고 씻기전에 흥분되더군요
샤워는 혼자했고 나오니 침대앞에서 하나씩 벗어주는데
좃습니다. 노콘 비제이를 부랄을 머금고 다시 사까시 하고 번갈아
해주는데 바꿔서 역립하려고 보니 작은 털이 막 올라오는 시점의
빽보입니다. 느낄만큼 빨아먹고 넣었는데 자지가 꽉 차는 느낌에
좀 놀랐네요. 가장 압권은 뒷치기 하는데 골반부터 엉덩이로
이어지는 라인이 한국언니는 절대 가질수없는 좃 서는 라인입니다.
시원하게 싸고 나오면서 키스도 잊지 않네요.
백마가 질리신분들 냄새날까 걱정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Only 여탑
민트 애가 참하고 날씬하고 괜찮더군요 ㅎㅎ
즐달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민트 매니저 접견하러 가봐야겠네요.^^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저도 민트언니랑 함 박아보고 싶은 후기 감사합니다..ㅎㅎ
남미매력을 느끼고싶다면 꼭 봐야할 언니같아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날마다 박고 싶습니다. 추천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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