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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연재+2]사랑스러운데 섹기까지 넘치는 연재씨~

    업소명
    수원 짬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① 방문일시: 3.27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짬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연재


    ⑥ 오피 경험담:

    오늘 하루 기분도 않좋고 해서 저의 지명인 연재씨를 보고 왔습니다

    짬에 전화했는데 제가 연재씨만 본다는걸 알고 연재씨 바로 가능하시다고하네요ㅋ

    바로 짬으로 이동후 연재씨 방을 노크를하니 반갑게 인사해주는데 마치 동내 동생을 보는것처럼 편안해 지고 

    기분이 좋아 지더라고요 그래서 오빠 오늘 기분안좋다고 하니 자기가 풀어준다고 하면서 

    한번 안아준다음에 어깨를 주물러고 제옆에 딱 달라붙어서 저를 웃기기 시작하더라고요 

    조금씩 기분이 풀어 지다보니 저도 모르게 조금씩 커지더라고요 ㅋ 그래서 바로 싯으러 가자고

    하고 같이 샤워하면서 장난도 치고 서로 싯겨 주고 기분좋게 샤워를하고 침대로 이동후

    키스도 하고 이곳 애무를 하는데 연재씨 가 흥분을 해서인지 소중이에 물이 흥건해지고

    몸을 비틀면서 조금만 더 해주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조금 더 애무를해주니 

    아리씨가 못참겠다고 넣어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장갑을 착용을하고 바로 피스톤질을 천천히~

    하니 빨리좀 해 달라고 하시더라고요 ㅋ 그래서 스피드를 조금만더 올렸더니 답답했는지

    제 위로 올라오더니 신음 소리와 함께 엄청 빠르게 흔들어 주시네요 (참고로 섹스를 좋아하세요)

    그렇게 해주니 저도 참지 못하고 다시 제가 위로 올라가 엄청난 스피드로 해주니 

    너무 좋다고 계속해 달라고 하시네요 저는 앞으로 뒤로 옆으로 이 자세 저 자세로 바꿔가면서 

    하다가 마무리를 했네요 마무리를 하고고 아쉬워서 그런가 계속 저를 안고있네요 ㅋㅋ 

    예비콜이 울리고서야 떨어져 샤워를 하고 가기전에도 한번 꼭 안아주고 힘내라고 해주시네요

    저는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한체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댓글1

    부천농부
    부천농부 · 2019.03.28 10:38:29

    섹스러운 연재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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