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원가권을 당첨시켜주신 방장님과 미네랄 실장님 감사드립니다.
후기 보고 루나 예약후 달립니다.
문을 열고 맞아 주는 그녀는 말이 살짝 서툰 한국어를 구사합니다.
피부가 탄것처럼 어두운색이 살짝 보이는 한국인이라서 태닝 했냐고 물어봣더니 원래 그런다고 ㅎㅎㅎ
샤워후 수건으로 뒤를 닦아주네요
이리와서 누워보라고 하고는 바로 추릅 추릅 시젼
혀가 미끄러지면서 소리를 내는게 프로입니다.
부드럽게 공격 당하고
내가 공격할 차렙니다
꼭지를 빨아 주니 소리가 나오면서 몸을 비트네요
아래로 내려가니
왁싱한 거시기가 깨끗해 보이네요
부족하나마 열심히 혀를 돌려봅니다
약간 우는 소리 같기도 하고
신음소리가 빨 맛나게 해주는군요
장화 신고 정상위부터 시작해서
가위치기 하고
여상으로 올라오라고 하니
살짝씩만 삽입하는 기술을 보여줍니다.
그러고 깊게도 들어오고
이러다 후배위는 못할거 같아서
바꾸자고 하니 돌아섭니다.
강강강으로 하다가 그만 장렬하게 찌익 ㅎㅎㅎ
씻고 오니 안마해준다고 힘을 써주는게 고마운 심성입니다.
웃으면서 헤어 지는데 ....즐달인거 맞지요
루나야 두고 보자 ㅎ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보빨시 반응좋으면 더욱흥분되죠 ㅎㅎ
태닝느낌나는 피부가 건강미 있어보이지않나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추천과 댓글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