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지난주 토요일 강릉에서 술을 거하게 마시고 일욜 사는곳으로 내려 올려했는데 강릉역앞 관바리가 문득 생각나더군요
그넘의 호기심....뚱과 할줌마만 아님된다라는 맘으로 다정장에 입성 이모한테 뚱과 할줌마만 아니면된다 시전
이모왈 여기서 넘 따지지마~ 헐 그소리에 나갈까??? 망설이는데 그래도 물이나 빼고 가자라는 심정으로 5개주고 뚱은 싫어요 외치고 입성
샤워를 거의 끝낼쯤 아가씨 입성 나이는 30대후반정도 보이고 다행이 통...수준 팁요구에 팁은 끝나고주는거지~ 그러고 약간의 신경전...
그럼 전신애무없이 바로 시작하죠 그러길래 그래 그럼 어찌하나보자라는 심정으로 1장투척 그러니 고마웡~하며 꼭찌 쪼금 빨아주다가 오랄시전
속으로 팁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존슨애무스킬이 오 역시 프로답다...참 뱀의 혀처럼 잘하네요
노콘?? 이러길래 콘필을 외치고 벌렁 눕는거 바로 꼽고 전날 숙취로 하는것도 귀찮고 강강강으로 발사....
얼굴은 하... 피부는 보들보들한게 좋구 가슴은 씨컵되겠네요 뱃살 제법 있는 편이구 할줌마 아닌걸 다행으로 여기구 나왔네요
조건만남하는것보다 차라리 불모지에서 관바리가 가성비 좋다는 생각도 드네요
다음에 또 모험을해서 괜찮은 관바리 언니좀 뚫어봐겠네요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강릉정보감사합니다~
먼저 팁요구한 바리치고 잘하는여잔 못봣내요
강릉 여관바리 금액 3에서 5로 오르고나서 팁 줄 이유가없습니다
다 담합해서 팁까지받는금액으로 올린겁니다
괜히 더 받으려고하는데 6이면 완전 갈 이유가없죠...
여관바리 5만원이면
기본적인 애무서비스는 당연히 있어야되는건데
팁까지 요구하다니 가성비 완전 별로네요
여관바리 기본5에 팁요구 괴씸하네요 7내고
원주역 집장촌이 낫겠네요
강릉에도 여관바리가 있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