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후기를 보니 진주스파에 색다른 투샷코스가 있다고하네요
관리사가 한번더 빼주는 시스템이라길래 궁금해서 가봤네요
지하철로 가면 역에서 오르막길을 좀 올라가야하네요
10분정도 걸린것같습니다
차를 끌고가면 발렛이 된다고하네요
커보이진 않는데 은근히 크네요
샤워장은 작네요
샤워하고 나와서 대기하는데 아무도 없어서 조금 멀뚱했습니다
10분쯤 지나고 안내받았습니다
#마무리
투샷코스는 마무리 먼저 하고 마사지를 받는다고 합니다
하긴 마사지 받고 마무리 하자마자 언니가 들어오면 안나올테니까요
서연언니가 체크무니 옷을 입고 들어왔는데 너무 이쁘네요
애무스타일이 특이하네요
입에 넣고 혀로 오물오물 하는 스타일입니다
이 스타일 맘에 드네요
그냥 넣었다 뺐다 하는 것보다 머금고 오물오물 거리니 색다르네요
#마사지
섹시한 느낌의 관리사가 들어오네요
특별히 키가 크다거나 늘씬하다거나 이런건 아닌데 느낌이 섹시하네요
마사지는 아프지 않게 시원합니다
어디 불편한데가 있거나 받고싶은 부위가 있냐고 묻네요
알아서 해달라고 하고 마사지를 받다가
15분쯤 남은거 같은데 돌아누워서 전립선 마사지를 하다가
핸플을 시작하네요
막 핸플을 하는게 아니고 만지작 거리며 불알도 만지고 팬티라인도 쓰다듬고 하네요
굉장히 시원하게 방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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