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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보고 간만에 생각나서 다시봤는데 이번달만 이접했네요..ㄷㄷ
예전에 봤을때도 괜찮았었는데 갠적으로 실친 예나가 더 좋아서 예나를 더 많이 봤네요. 그러다가 갑자기 함 궁금해져서
예약했는데 다행이 성공~
일 마치고 버디로~
버디는 한창 공사중이네요.ㅎ
티 내부도 깔끔해지고 나머지는 아직 수정중인듯.
잠시후 레나 들어옵니다. 살이 쪘다는 글 본거같은데 약간 살 붙은듯.
근데 신기하게도 한 두어달쯤 있다가 봐도 매님들은 잘도 기억하네요.. 젊어서 그런가?.. 이친구도 들어오자마자 어 오빠 저번에 봤죠? 하길래
기억나냐고 물어보니 헐 그때 일도 대충 기억하고 있네요.ㄷㄷ
레나도 귀여운과이고 살이 좀 붙었지만 평범하지만 나쁘지않은 외모를 갖고 있네요.
몸매는 약통으로 달려나가는중이나 에이쁠인것만 제외하면 슴살의 탱탱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가방에 크래커하나 있어서 줬더니 아 살찐다고 하면서 맛있게 잘 먹습니다.ㅎ
얼굴은 귀욤과인데 말은 털털합니다. 막 애교가 있다기 보다는 음.머랄까. 털털한 애교랄까?
잘 웃고 말도 잘하고 호응도 좋고 재밌습니다.
이어지는 키스타임~
안본사이에 음 부끄부끄는 없어지고 좀 대담해진듯.ㄷㄷ
1월에 봤을때는 부끄가 있었는데 지금은 호응도 좋고요~ 키스 잘함
물흐르듯이 흘렀지만 제가 체력이ㅠ.ㅠ
공격력도 좋고 방어 없는 좋은 매님입니다~~
하지만 아직 슴살이니 진상은 맘을 닫히게 할수 있습니다~~ㅎ
슴살 빵빵이와의 즐거운 한시간이였습니다~~ㅎㅎ
자주보고 싶네요~
20살은 그냥 닥추죠
물흐르듯이 레나와의 즐달 부럽네요^^
레나언니 강추여~~~~^^
슴살 빵빵이 레나 좋아유
빵빵이 검증 열심히 하시더니 지금부터는 재검들어가는군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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