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괜찮은 매니져들이 있다는 소문에 분당 커스데이트카페에 다녀왔습니다.
그 중 후기도 많이 있었던 세경매니져를 보고 왔네요
밝게 웃으며 들어오는 세경이를 보니 느낌이 좋네요
세경이는 햐얀 피부에 젖살이 남아있는 이유비동생 이다인 느낌이 살짝 있습니다.
땡그란 눈이 특히 예쁘장하네요
교정기를 하고 있어서 인지 키스를 할때 약간 오물오물거리는 느낌이지만
진하게 잘 받아줍니다.
피부도 깨끗하고 하얀데 참 부드럽기까지 해서 나이가 정말 깡패인듯 합니다.
가슴은 조금 작지만 예쁜편이네요
군살은 없어보이는데 슬림보다는 하체가 상체보다 더 만질 곳이 많은 스탠다드 몸매인듯
스타킹을 신고 들어오나 벗는데는 무리가 없지만
그 이상의 수위는 능글맞게 거절을 잘 하네요
세경이 발이 많이 차가워서 닿으면 차서 깜짝 놀랠 수 있으니 주의^^
잘안기고 애인모드로 한시간 보내기에 좋은 매니져인듯 합니다.
대학생이지만 학교안가는 날에 자주 나온다고 하니
못보신 분들도 한번쯤은 볼만한 매니져 인듯 합니다.
Only 女TOP
능글맞다 못해...저는 통수 당했죠...덴장할...아직도 기분이 찝찝...ㅋㅋㅋㅋ
역시 언니들의 구라는 어디가 진실인건지...대학생? 저한테는 직장인이라고 했는데...ㅋㅋㅋㅋ
분당 후기 좀 더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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