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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3월27일 순수+3
라인업을 보다가 스타일 순수가 눈에띄어 예약을 했습니다. 예약한시간에 맞춰방에가니 순수가 웃으며 문을 열어주는데
음...첫인상은 편한 인상에 번화가 가면 어리고 이쁘장한 민간인삘이 많이 나는 마스크네요.쇼파에 안아서 담배를 피는데
순수랑 같이 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했는데 대화도 어색하지 않게 편하고 약간 백치미??아니 백치미 있으면서
순수하게 느껴지는게 예명이 왜 순수인지 알거같네요. 탈의후 샤워 타임을 갖는데 특별한건 없지만 나쁘지도 않고 소소합니다.
애무를 해주는데 침양도 적당하니 혀도 잘굴리고 똘똘이가 반응이 오네요 ㅎㅎ 이자세 저자세 하다가 정자세에서 좀흥분된게
가슴이 좀 큰편이라 출렁출렁 하는게 눈을 즐겁게 해주네요.연애중 오빠 오빠 라고 외쳐주고 ㅎㅎㅎㅎ 왠지모르게 누가 오빠
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편이라..연애후 담배하나 같이 더피고 퇴실했구요
제 주관적인 편은 얼굴은 중중상 가슴상 마인드 상 떡감 굿 이었습니다^^
가슴크고 마인드 보시는 분들은 순순보면 즐달하실겁니다^^
잘보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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