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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랜만에 개츠비 들렸습니다^^
별 이유는 없고 그냥 오랜만에 칼퇴하고 동료들이랑 술한잔 하고
적적해서 가는길에 들려 봅니다.
개츠비 아가씨들 한번씩은 다 본것 같은데...이게 뭐지 NF?
이게 얼마만 인가 ㅎㅎㅎ바로 보러 갑니다.
실장님 이미 내 번호를 다 알고 있죠?? 바로 NF소개부터 합니다.
뭐 우리 같은 사람들은 들은걸로는 안되죠?? 고민할꺼 없이 바로 만나러 갑니다.
자연스럽게 노크를 하고 문을 열어주고 들어 가는데
와 이가씨 인상이 왜이렇게 좋죠??
진짜 태국 미인??진짜 그렇게 생겼어요.
이목구비 엄청 뚜렸하고 부드러운 인상에 색기가 가득 하네요~
목소리도 엄청 부드럽고 잘웃고 암튼 첫 인상은 무조건 만점 드립니다.
그냥 무덤덤히 씻으러 들어 가니까 활짝 웃으면서
옷을 벗고 따라 들어옵니다. 목부터 부드럽게 씻겨 주는데
괜찮다고 혼자 씻겠다고 하는데 굳이 자기가 씻긴다고 막 앵기네요 ㅎㅎ
와 그순간 꼴릿 하더라구요...그걸 알았는지 제 소중한곳을 행궈 주더니 덥석
입으로 넣어 버리네요...작고 아담한 싸이즈 인데 가슴은 왜 큰거니?? 꼴리게??
위에서 내려다 보면 진짜 미칩니다 자세가...
암튼 비제이 스킬 상당합니다..눈 게슴츠레 뜨고 알까시 해줄때 그 표정이 진짜
압권입니다....그렇게 예열을 하고 침대로 가서 똥까시를 받는데...
와 진짜 오랜만에 하늘을 나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소리 안낼라 했는데
자꾸 괄약근이 조절이 안되서 소리도 나오고...진짜 죽을뻔 했습니다...
실장님이 진짜 힘들게 에이스로 구해온 메니져라고 크게 자부심을 가지시던데...
이아가씨 금방 유명해 지겠네요...장담할께요 이바닥에 오랜장인으로써..
암튼 비제이 스킬 만점 아니 그이상 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 본게임
진짜 그냥 말그대로 쌕마...진짜 저돌적이면서
터치는 부드럽고...
표정도 쌕끼가 넘치고 소리는 또 얼마나 부드럽게 잘내는지...
쪼임이요?? 아시자나요 태국 업소 왜 다니는지...
그냥 3박자 아니 4박자 다 완벽해요...
휴게텔에 플러스 있었으면 이 메니저 무조건 플5 드립니다..
암튼 개츠비 다니시는 분들 이거 보시면 무조건 방문하세요.
와꾸 몸매 마인드 플러스 소리까지
그냥 개츠비 메니저들 다 믿을만 하지만
이 메니져 진짜 에이스 맞아요..괜히 들어오자마자 프로필 탑에 들어간거 아니덥디다.
암튼 실장님 저 후기 또 남겼어요~ 진짜 맘에 들때만 남기는데
이번에도 신세 한번 또 졌습니다. 또 갈께요
게츠비 흥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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