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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오랜만에 신규업소가 생겨서 방문했습니다.
업장이 미쓰전문이라고 홍보중이라 나이는 무시하고 가까운위치에 있어서 급달림에 실장님께 전화드리니 장미 매니저로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벤트로 스타킹도 무료로 신청했습니다.
업장은 건물은 연식이 있는데 시설은 깔끔합니다. 방안내 받고 입실하니 침대가 아니고 바닦에 매트로 되어 있습니다.
까운으로 갈아입고 샤워장에서 샤워하고 기달리니 장미가 들어오네요
그리고 샤워실은 좁지않고 깨끗하네요.
장미는 몸매랑 키는 좋습니다. 나이도 30초중반정도고 스타킹이 아주 죽입니다..
몸매가되니 스타킹이 잘 어울립니다. 물론 검정색으로.. 개인적으로 살색은 색시하지않아서...
말하는거나 행동은 삭삭하고 첫인상은 기대이상입니다.
바로 서비스받는데 앞,뒤로 전부 빨아주는며 똥까시에 bj까지 서비스 받으면서 스타킹 안으로 만지는 엉덩이는 아주 환상입니다.
노팬티에 스타킹이라 더 꼴립하고 섹시합니다. 밣은데서 보고싶은 충동이....
자연스럽게 69자세로 자세바꾸며 스타킹찢고 역립하는데 이것도 기분 죽입니다.
역립반응은 활어급은 아니지만 잘받아주고 반응도 좋습니다.
본게임은 여상으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삽입감 좋습니다. 먼가 꽉 차는느낌...
그리고 침대가 없어서 오히러 여러자세로 플레이하기가 좋았습니다.
본게임이야 모두 알고있는 관계로 패스~~~
40분 시간이 금방흐르더군요. 정자세에서 키스하며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음료한잔하고 얘기하다가 바로 퇴실했습니다.
옆집누나는 표현이 딱맞는 업소였습니다. 다음이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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