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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한 몸을 이끌고 간만에 친구들과 달림
회사가 근방이라 번화가에서 한잔하고 , 다음날 출근도 해야하니 빠르게 고고
입구에서 은대표님만나 인사나누고 바로 룸으로 입성
아가씨는 청순하게 생긴 언냐로 추천받아서 골랏네요.다인이.
슬림하지만 볼륨있는 긴생머리에 하얀피부~
도도하고,까칠할줄 알았는데,원래 첫인상 안좋게
보시는 손님들이 더러 잇다더군요..하지만 역시 사람은 대화해보지 않고선 절대 모른다는거 생긴거완 다르게
말투가 상냥하고 분위기를 잘 타는 아이였습니다^^ㅎㅎ
서비스도 좋앗고 하는짓도 이뻐서 그런지 오늘 완전 고삐를 풀엇네여
친구들은 일하고 술먹고 어찌나 피곤한지 노는둥 마는둥하고ㅋㅋㅋ 저혼자만 미친듯이 신났네요
마지막 마무리ㅜㅜ
제대로 느끼는시간 뽀얀피부에 탄력있는 허리라인 감상하며
달아올랐는지..뒷태를보며 굴곡있는 몸매에 나도모르게
어느순간 ㅋㅋㅋㅋ해버렷네요...
업소는 시설이 쾌적해야 술맛나고 파트너는 매너잇고 비쥬얼이 좋아야
재미있게놀수잇지요 파트너가 잘맞아서인지 즐거운 룸시간 됬네요ㅎㅎ
대표님!!다음주에 한번 달릴예정이니 미리연락드리고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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