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역삼킹스파
아가씨 예명 : 지나
소중한 원가권 사용하러 킹스파로 고고~~
전화로 압이 센 관리사분과 지나 예약하고 출발.
좀 일찍 도착. 작은 탈의실,샤워실 입니다.
실장님 혼자 응대하다보니 샤워실은 좀 지저분하지만 꼼꼼이 샤워하고 나오니
대기 손님이 둘 있으시네요. 대기실도 좀 작아서 한 테이블에서 각자 먼산보며
핸폰들 삼매경. 불금이라 그런지 30분정도 대기.
대기하는동안에도 손님 더 들어오시고 예약전화도 많이 오네요.
드뎌 룸에 들어가서도 10분정도 준비하느라 죄송하다고 하네요.
마사지는 청쌤이라 합니다.
압 좀 세게 부탁드린다고 말하자 걱정하지 마시고 아프면 말하라네요~~
청쌤 마사지 시원하게 잘하십니다.
이렇게 쎄게 주물러도 아프지않은 손님 별로 없다며 힘들다고 웃으시는데
이쁘시고 몸매도 조아보이네요.
피로가 쫘악 풀리자 전립선 마사지도 자알 하십니다.
헐떨거리며 발랄하게 오빠하면서 급하게 오느라 옷이 좀 젖었다며
가슴부분에 제 손을 잡아 만지게 하고는 젖었지 오빠 하네요~^^
계속 말하면서 애무하고 강렬한 bj후 콘끼고 정상위,뒤치기,후배위
여러자세로 하고 방사합니다.
끝나고도 꽈악 조이면서 한참을 안아주네요.
정말 마인드 좋은 지나씨입니다.
마사지 청쌤, 아가씨 지나 강추입니다.
원가권으로 한주의 피로가 날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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