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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항상 언니가 차고 넘치고 괘안은 신입들이 들어오는 곳
00년생들이 세 명이나 한꺼번에 들어왔었던 시기....학기중이라 지금은 잘 보이지도 않는다
그 중에 은비라는 애를 어렵사리 예약후 만나러 갔다
여실장이 웃으며 반겨준다....여실장도 만나고 싶은데 인기녀라 출근부에 올라오는 순간 선예마감
그냥 그 자리에서 숏으로 안될까 싶기도 한다 만날수가 없으니
은비를 기다리는 시간....정 시간이 되어도 안 들어온다
현관문 소리는 났는데....아마 다른 손님인듯...
그냥 멍때ㅣ고 있는데도 20분이 지났는데도 안 온다
나가서 물어보니 늦는단다...하지만 곧 온단다...
잠시후 급하게 들어오는 소리 시끌시끌 하다
똑똑 언니가 들어왔다 우와....얼굴은 조막만해서 이쁜데 엄청 말랐다
뛰어오느라 숨을 헐떡인다...내가 흥분 시킨게 아닌 지 혼자 늦어 뛰어와서 저런다
가여븐 생각이 스친다 언니를 좀 쉬게 두었다
물도 마시게 하면서 이런저런 호구 조사나 했다
언니를 침대로 인도 후 키스를 해 보니 키스는 단키 장키 잘 받아준다
안아보니 왠지 나의 힘에 부서질것 같은 정말 마른 몸매이다
내 뱃살이라도 떼어주고 싶은 마음이었다
엄청 말랐으니 슴가는 빈유에 속한다 그래도 만져보았다 빨아도 보고 만져도 보고
반응은 없는듯 하였다
그래서 그냥 키스하면서 안고 만지고 하였다
시간이 다 된것 같아서 정리를 하고 나왔따
무언가 마음 한구석이 무거웠다
소고기라도 사 먹여야 하나...
은비도 인기녀라 선예압박이 장난 아닌 언니이다...나도 그 뒤 두번이나 실패하였다
은비의 총평
티마 : 늦어서 평가할 시간이 부족 피마 ; 평범하다 정해진 선에서만 가능
제 후기는 항상
-Only Yeotop-
얘도 한번봐야하는디 ㅎㅎ
여실장도 일하는군요.. 몰랐네..인기많을거 같긴한데.. 근데 은비는 엄청 마른스타일이군요.
은비가 좀 늦어서 제 컨디션을 발휘하지 못했을 수도 있겠네요.
은비 후기 즐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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