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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하늘]내 한 시간 여자친구 하늘이^^

    업소명
    동탄 개츠비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후기보고 이나씨를 보러 멀리 동탄까지 왔지만...

    예약을 안한건 나의 방심...결국 시간이 안되서 예약을 하지 못하고

    실장님이 추천해준 하늘이를 보게 되었다.

    이나씨랑 정반대 스타일이라고 해서 뭔가 실망반 기대반으로 문을 노크한다.

    문이 열리고 하늘이를 봤는데...와...이래서 하늘이구나...

    닉네임이랑 왜이렇게 잘맞는지..애가 너무 밝게 웃어서 나도 모르게 아빠 미소가 나와버렸네..

    진짜 누가봐도 어린게 티나고..너무 웃는게 애기 같아서 뭔가 기분이 좋아 졌다.

    샤워를 같이 하는데 화장실이 좁아 둘이 막 낑낑대면서 씻는데 

    깔깔깔 거리며 웃는게 진짜 연인이 장난치는 느낌??

    암튼 그렇게 씻다가 화장실에서 비제이 서비스를 받는데..

    어린게....선수는 선수구나 싶다..뭘 그렇게 맛 있게 먹니.. 맛있어?

    라고 물어 볼뻔 했잖니..암튼 내가 쫌 빠른 편이라 비제이를 길게 끌면 본게임에서

    즐기지 못할것 같아 살짝 밀어내고 좆나 카리스마있게 말한다.

    'go to bed' 하늘이가 'OK!' 하면서 날 끌고 가는데...

    내가 외롭구나...왜 자꾸 여자친구 처럼 느껴지는 거지...

    암튼 본게임때도 터치가 너무 자연스럽게 여기 저기 만지면서

    흔들고 찍고 개인적으로 뒤로 하는거 좋아해서 뒷치기로 바꾸는데..

    등이 왜이렇게 섹시한지...몇번 못 흔들다 싸버렸는데

    하늘이도 내가 쌀껄 느꼈는지 신음을 같이 맞춰 주는게 너무 흥분됫다..

    후...진짜 얼마만인가 이렇게 따듯했던 섹스가..

    끝나고 누워서 어설픈 영어로 대화를 하는데 서로 무슨말인지 몰라도 

    눈 마주치면 웃고, 말하다 안통해서 웃고 ㅎㅎㅎ

    오랜만에 너무 기억에 남을만한 떡을 친거 같아 너무 좋았다

    시간이 되서 가려는데 잘가라고 볼에 뽀뽀도 해주고^^

    이제 동탄 가면 하늘이만 봐야지~ 지명이다~ 하늘아~

    오빠 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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