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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피시방에서 서든한판하고 체리로 갑니다
릴리씨 찬찬히 보니 이쁘장하고 제가 좋아하는 스탈의 소유자 더군요
이런 저런 호구조사 겸 얘기 하다가 바로 시작...(시간이 짧은 관계로...ㅎㅎ)
애무 수준도 제가 좋아하는 소프트 하게 키스도 잘 받아 주시고...ㅎㅎ
역립도 잘 받아주시고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제가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 ㅋ 고생 많이 하셨어요... 릴리씨...^^
그래도 어찌어찌 발싸하고 간단한 얘기도 좀 더 하면서 이것저것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감 나누는 맛이 있겠더군요~ 부드럽게 그리고 여유롭게 즐기실 분이라면 추천 드립니다.^^
재방90% 다음에는 정말 시간을 길게해서...ㅎㅎㅎ
친절한 모습 ㅎㅎㅎ 신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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