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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에 앞서 원가권 배려해주신 불꽃방장님과 신림 미네랄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위치와 시설, 그 외
우리 여탑 횐들에게 많이 알려진 곳인데, 저는 첫 방문이네요. 것도 매우 감사하게도 불꽃방장님께서 배려해주신 원가권 들고. 첫 방문인데도 실장님 엄청 친절합니다. 미네랄도 카톡으로 스타일미팅과 안내 등을 주고받을 수 있어 편하네요. 카톡에 출근부가 떠 있는 점도 만족스럽습니다.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언냐 가능 여부 여쭤봅니다. 그래서 예약한 언냐는 유라, 입니다.
첫 방문이니만큼 주차시설이 어떤지 몰라 대중교통 이용합니다. 지하철역이나 버스정류장에서 그리 멀지 않은데다 실장님께서 워낙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는 덕에 찾는 데 어려움 전혀 없습니다. 당도하고 보니 차를 가져와도 됐겠구나, 싶네요. 실장님께서 알려주신 호수로 들어갑니다. 강남 쪽 깨끗한 오피에 비하면 아무래도 원룸 구조나 시설이 딸릴 수밖에 없겠지만 나름 관리 잘하고 있는 덕에 깨끗합니다.
# 슬림한 몸매와 예쁜 궁디

문을 열어 맞이해주는 유라 첫인상은 살짝 무뚝뚝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얘기를 하다보면 금방 웃음 주고받으면서 편하게 대해주네요. 탱크탑에 짧은 스커트를 입은 유라의 몸매는 슬림합니다. 키는 표준적당하네요. 탱크탑과 스커트 사이로 보이는 맨살 허리와 등의 피부가 말끔해 보입니다. 다리라인은 남자의 시선을 뺏기에 충분할 만큼 날씬하고 곧습니다. 와꾸는 성형삘이나 룸삘 거의 없어 보이는 민삘입니다. 20대 중반의 민삘 여친이라고 여기면 될 듯하네요.
간단히 대화 나누고 씻습니다. 샤워섭스는 없네요. 샤워섭스 여부를 묻지 않은 것도 이유일 수 있겠네요. 씻고 나오니 베드에 누우라고 합니다. 묵묵히 따릅니다. 그런데, 누워 있는 시선에 대고 유라가 옷을 하나씩 벗습니다. 탱크탑과 스커트, 섹시한 브라와 팬티, 유라가 옷을 하나씩 벗을 때마다 꼴릿한 느낌을 받으면서 유라의 몸매를 두 둔에 가득 담아 봅니다.
피부는 예상대로 타투 없이 깨끗, 가슴은 비컵 정도 돼 보이며 꼭지는 비교적 작은 편이며 무엇보다 핑유여서 이뻐 보입니다. 잘록한 허리 아래로 복숭아 같은 궁디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맨바닥에 맨발로 서 있는데도, 궁디가 절대 납작하지 않고 살이 오른 채 탱탱하게 솟아 있습니다.
# 밝은 불빛, 깊은 비제이와 키스 그리고 다양한 체위
유라의 섭스가 먼저 들어옵니다. 인상적인 점은 불빛을 전혀 줄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방에 들어섰을 때 그 불빛 그대로, 아니 오히려 더 밝아진 것 아닌가, 라는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본인의 몸매와 플레이에 자신이 있다는 표현처럼 여겨지기도 하는데, 불빛이 밝다보니 한몸으로 섞이는 게 더 꼴릿한 느낌이 드네요. 밝은 빛 아래서 옷을 하나씩 벗는 것에 이어 섭스와 플레이도 밝은 데서 하니 흡족한 맘이 더 부풀어 오릅니다.
유라의 비제이는 처음에 부드럽게 시작하다가 갈수록 깊어지는 스탈입니다. 찌찌립과 비제이를 번갈아 가면서 꽤 오래 해줍니다. 나중에는 아예 노핸드로 육봉을 끝까지 밀어넣는 목까시까지 보여줍니다. 찌찌립과 비제이, 목까시와 핸플 등 다양한 섭스를 선보입니다.
그 정도로 해주는데... 슬림하고 매끄러운 몸을 봤는데... 가만 있을 수 없어 역립 해봅니다. 키스부터 도전해보는데, 첫인상과 달리 아주 대범하고 흥건하면서도 찐한 키스로 받아줍니다. 가슴을 전체적으로 부여잡으면서 키스를 퍼붓는데, 다 받아줍니다. 다만, 찌찌는 손으로 하면 좀 아파하네요. 대신 입으로는 맘껏 해도 상관없습니다.
유라의 그곳을 탐해 봅니다. 이미 촉촉하게 젖어 있습니다. 게다가 클리가 이미 상당히 부풀어 올라 있는 상태네요. 유라의 이쁜 그곳을 한동안 정신없이 탐한 후 다시 키스에 도전, 어김없이 맘껏 받아줍니다.
장비 장착하고 본격적으로 들어가봅니다. 두 다리를 쫘악 벌린 채 육봉을 받아주네요. 음과 양이 완전히 하나가 되고 난 다음에는 두 다리를 신중의 허리에 걸치기도 하고 자연스레 한데 모아 조여주기도 합니다. 정상위로 허리를 움직이면서 키스와 찌찌립을 동시에 진행해봅니다. 거부감 없이 다 받아주네요. 이따금 유라의 찌찌립이 가미되기도 합니다.
유라의 이쁜 궁디를 본 이상 뒤치기를 거를 수 없습니다. 정상위에서 옆으로 돌려 하다가 뒤치기로 전환, 유라의 말랑말랑한 궁디를 만지면서, 잘록한 허리를 부여잡으면서 뒤에서 진행해 봅니다. 그곳의 쪼임이 더 강력하게 느껴지네요. 뒤치기에도 이런저런 자세가 있으니 해보고 싶은 것 다 해봅니다. 시간이 어느 정도 된 것 같아 다시 유라를 돌려 누이고 정상위로 키스를 하면서 마무리를 합니다.
# 총평
- 신림 미네랄,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좋고 자차를 이용해도 좋을 듯합니다. 실장님께서 워낙 친절해 찾는 데 어려움 전혀 없습니다. 스탈 미팅도 가능하니, 원하는 스탈의 언냐를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유라, 휴게에서 많지 않은 몸매 좋은 언냐입니다. 타투 없이 매끄러운 피부이며 와꾸는 민삘입니다. 비컵 정도 돼 보이는 가슴에 핑유가 인상적이네요. 어지간한 플레이에는 거부감 없이 잘 받아줍니다. 물론 상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첫인상은 약간 무뚝뚝해 보일 수 있는데, 매너 있게 대화하다보면 금새 웃으며 앤처럼 대화해주는 스탈이네요.
- 사진은 꺼려 하는 것 같아 업소 프사로 대신합니다.
흠..건마 고수님이 올해는 휴게 고수로 거듭나느듯합니다 흐흐흫^^
키스방 특회님의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에고..저도 초보입니닫;;;^^
신중님이 키방댕기시면 휩쓸고 다니실듯해요..
키방 도오전하시길!!^^
애인처럼 대해 주는 언니가..
연애 마인드도 좋네욤 ^^
그러면 꼭 봐야쥬~~
두다리 쫙 벌린 상태로 삽입~ 정말 기분 좋지않나요ㅎㅎ
밝은 불빛아래에서 눈요기를 즐기면서 박음질하는 맛이 일품일 듯하네요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환한 불빛에서 감상하는 유라의 몸매와 섭스 그리고 떡이 엄청 좋더라구여..^^
유라 얼굴 몸매는 예전부터 호평을 받은 언니죠~
단 사진을 안찍는다고 하여 좀 덜 알려지긴 했지만요
유라와 즐달하신거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방장님 1빠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실사만 좀 찍어주면 훨씬 더 인기녀가 될 수 있을 텐데..ㅠ
일도 그리 빡세게 하는 스탈이 아닌 듯 하더이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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