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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최근엔 립카페가 줄어들고 키스방이 바글바글한 느낌이었는데
키방은 좋기는 좋지만 저처럼 섬세한 마인드의 남자들은
매니져가 적극적이지 않으면 키스는 커녕 이야기만 하고 오는일이 태반이라
아무래도 뭔가 아쉬웠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이번에 새로 생긴 한입만이라는 업소에
거는 기대가 컷습니다. 일단 립카페 이름 한입만..왠지 센스가 돋보이는 이름이네요
그래서 방문하게 된 한입만..지금 되는 매니져를 문의하고 민아
매니져를 예약 후 방문.
첫인상의 느낌은 20대 초반이지만 뭔가 성숙한 느낌입니다.
키가 좀 커서 그렇게 느껴지는거같습니다. 말투부터 친숙하고 일단 들어오자마자
제 옆에 딱 붙어 앉습니다. 그러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이언니 마인드가 일단 딱 됬다고 생각한게
들어오자마자 제몸을 쓰다듬으며 이야기를 합니다. 딱 붙어서 제가슴을 만져가며
유두쪽을 자극하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이야기 도중에 흥분하며 시작한 본게임
큰키에 비해 잘록한 허리와 큰 가슴을 가졌습니다. 그러면서 여러 스킬들을 보여줍니다
마지막으로 입싸부터 청룡까지 깔끔하게 마무리도 해주고
즐달해서 기분이 너무 좋았네요 ㅎㅎ
립카페 오랜만에 달려봐야겠네여
즐달 추카추카 드려요ㅋㅋ
큰가슴... 조으네요ㅋ
립카페에 이쁜처자들 많던데..~~
입싸 청룡 그것은 진리
가슴사이즈가 어느정도되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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