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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전에 참고로 저는 이렇게 많이 만난 관리사는 처음이네요....^^;;
작년 말쯤 들렀던 후기입니다...
어쩌다보니 미아랑 친분이 생겨 4~5번을 보게 됬네요....
다른 관리사를 볼까하다 미아를 또 보게 됬네요....
전에도 그렇듯 그녀의 폭풍 프렌치 키스는 정말 좆섭니다....애인모드
자주 봐서 그런지 지금은 방어 모드 보다는 전투적인 모습을 보이는 미아가 나쁘진 않더군요....
매번 느끼지만 미아의 몸은 정말 육덕입니다....
풍만한 가슴과 힙은 제가 버티질 못하게 하는 스킬을 갖추고 있네요....^^
짧은 문장이지만 이런저런 대화를 많이 하고 옵니다...ㅋㅋ
간만에 몬스터가 생각나 지난 만남의 후기 작석후 방문하려 합니다.....
오늘은 어떤 전투를 버릴지 벌써 기대가 되는군요....
인증샷을 찍어보고 싶은데 극구 안된다고 하니 아쉬운점이....
감사합니다....^^
미아 후기 잘 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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