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횐님들 좋은 아침입니다.
언제나 조용히 달리고 있는 아재입니다.
간만에 즐달을 하여 후기 올립니다.
어제 저녁 동탄에서 일을 마치고 아는 형님과 술을 한잔 빨았습니다.
술을 빨다보니 입술, 가슴, 아래입술도 빨고 싶더라구요 ㅎㅎ
여탑 검색을 하니 동탄 개츠비 라인업이 좋더군요.
형님은 한국어 패치를 요구하셔서 여울이로 예약하고 저는 라희를 보고자 하였으나...
라희 고향으로 고고싱 ㅜ.ㅜ 그래서 실장님 추천으로 하늘이를 보게 됐습니다.
입장하는데 하늘이가 저를 보더니 오뽜~핸섬 햄섬~~ 이럽니다. 갑자기 기분이 좋아지네요 ㅎㅎ
들어가서 침대에 앉으니 양말부터 벗겨주고 섬세하게 탈의 시켜주면서
다시 오뽜 핸섬~~바디 굿~~ 이럽니다. 텐션이 솟구칩니다. ㅋㅋㅋ
같이 샤워하려고 하늘이 옷을 벗는데...여리여리 아기아기스럽네요 제가 딱 좋아하는 작고 귀여운 아기 스퇄입니다(나는 변태인가? ㅜ.ㅜ)
샤워 시작하는데 깨끗이 닦아 줍니다. 정성스럽게 닦길래 왜 그럴까 싶었는데...
샤워 끝나고 눕자마자 제 온 몸을 혀로...아...미칠 것 같았죠.
어디서 배웠는지 입에 얼음물고 제 소중이를 츕츕 빨아줍니다. 소중이가 매우 화가 났죠 ㅋㅋㅋㅋ
그 다음은 다들 아시다시피 여상으로 강강강강 후배위로 강강강 정상위로 강강강 다시 후배위로 강강강 하다가 정상위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콘돔을 빼면서 오뽜 빅사이즈 좋아 빅사이즈를 외쳐주는데...매우 흐믓합니다.
제가 특히 맘에 든건 여기부터입니다.
제가 주로 원샷 + 원핸드 코스로 즐기는데 하늘이가 제가 술을 좀 마신 걸 알고
갑자기 전신마사지를 해줍니다(*원래 해주는 건지 모르겠지만, 이 글보고 나는 왜 안해주냐고 진상부리시면 안되는 거 아시죠?*)
워낙 여리여리해서 잘 할까 싶었는데...압이 적당하고 매우 좋습니다.
한 20분정도 열심히 마사지하다가 오뽜 핸드? 핸드? 이럽니다.
남은 시간이 10분 정도이고 이미 시원하게 물을 빼서 핸플은 안땡기고 마사지를 더 받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마사지 더 해달라고 하니 다시 열심히 해주면서 살짝살짝 키스도 해줍니다.
플레이 다 끝나고 나가는데 너무 개운하더라구요.
조건녀들 보징어, 구라(45라고 해서 보면 65, 귀엽다고 해서 보면 오크 등등), 고페이에 그 동안 힘들었는데...
다시 휴게텔, 핸플방, 키스방으로 달려볼까 합니다.
재미없는 긴 글 읽느라 힘드셨죠?
횐님들 오늘도 즐달 하십셔~~~~~^^
먼저 핸섬하신게 참 부럽네요....ㅠㅠ
언니가 마사지도 해주고 마인드가 어여쁜거 같네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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