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방문업소 : 마포 W 스파
Ⅱ. 방문시기 : 지난 주 야간
Ⅲ. 언니 예명 : 소영
Ⅳ. 후기 내용
지난 주에 친구 생일이라고 만나서 한잔 두잔 먹다보니
한명 두명 꽐라가 되서 나가 떨어지고 남은 애들끼리 술을 좀 쉬다보니
여자생각이 문득 날 수 밖에 없더라구요
조용히 둘이서 얘기하다 제가 W 스파가 가까우니 같이 가자고 유혹해보니 냉큼 넘어옵니다
같이 예약해서 친구들 택시태워 보내고 우리도 택시타고 이동합니다
늦은 새벽쯔음이라 역 주변은 한산합니다
조용히 건물 지하로 내려가서 문을 두드리니 열어줍니다 ㅎ
실장님이랑 거의 대화 없이 결제만 빨리 해드리고 들어갔습니다
술도 어느정도 되고 해서 빨리 들어가고만 싶었거든요
다행히도 대기시간 없이 샤워하고 콜하자마자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마사지를 받으니 술 기운도 확 퍼지고 해서 잠이 솔솔 옵니다
원래 같으면 좀 버텨봤을건데 잠기운이 너무 쏟아져서 그냥 자버렸어요
끝나고 이제 전립선마사지 할때쯤 되니 관리사님이 깨워주시더군요 ㅎ... 제가 돌아누워야 하니...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며 정신을 좀 차리고 있으니 노크하고 누군가 들어옵니다
실루엣만 보였는데 길쭉길쭉하고 슬림한 핏이네요
너무 어둡다고 하니 조명을 살짝 켜줘서 얼굴을 확인했는데... 이쁩니다...
여기에 오기전 술집에서 보았던 이쁜 언니보다 더 이뻐요
누운 상태로 언니가 옆에서 이것저것 정리하길래 이름이 뭐냐고 물으니 소영이랍니다
하나 둘 옷을 벗는데 피부도 매끈하고 군살이 전혀 없네요
가까이 오더니 반가워요~ 하곤 바로 서비스 들어옵니다
적극적인 애무~ 느낌도 괜찮고 대충하거나 기계적인 느낌도 들지 않았습니다
3분~5분정도의 애무가 끝나고 가져온 CD를 씌워주곤 위로 올라옵니다
저는 여상보단 제가 하는게 좋아서 그냥 누우라고 하고 바로 정상위로 시작했구요
조임 꽤 괜찮았습니다 슬림해서 그런건지... 쪼일줄 아는건지 참 조임이 후덜덜해요
후배위를 거쳐 다시 정상위로 마무리하고 언니가 정리하는 뒤태를 감상하니 자연스레 엉덩이로 손이 갑니다
눈을 흘기면서도 손을 떼라는 말은 하지 않네요
나와보니 친구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제가 꽤 오래 했더라구요 예비콜도 못듣고 ㄷㄷ
그런데도 재촉하거나 하는 말이 없었다니... 괜시리 좀 미안하기도 했습니다
누가보시더라도 왠만하면 즐달은 충분할 듯 합니다
얼굴이나 몸매는 진짜 상당했어요
소영언니 저도 재접각이고 추천 날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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