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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방문 일시 : 03.25
월요병 해소에는 역시 달림이지요.^^
남미와 유럽의 백마를 경험해볼 기회가 왔네요.
칼퇴 전 예약 잡고 바로 달려갑니다.
업소는 실장님 자세히 안내해 주셔서 쉽게 찾아갔습니다.
(위치는 역삼역과 언주역 사이쯤 위치했습니다.)
오피스텔 방문 앞에서 노크 후 기다립니다.
항상 기다리는 이 시간은 두근두근 거리네요.
문이 열리고 속이 훤히 보이는 하얀색 시스루 입은 미녀가 웃으며 반겨주네요.
탈색한 머리카락과 잘빠진 몸매 그리고 거대한 가슴이 보기 좋네요.
이름 물어보니 릴리라고 하네요.
프로필에 남미 브라질에서 왔다고 봤었는데 피부가 생각보다 밝네요.^^
숏타임이어서 얼른 탈의 후 샤워실로 이동해 샤워하고 나옵니다.
침대에 누워 기다리고 있으니 릴리 매니저 노래 틀더니 춤추면서 다가오네요.
매니저 흥이 오르는지 춤추는 몸짓이 요염해 지네요.
남미의 열정적인 리듬감이 살아있네요.^^
애무는 소프트 했는데 BJ만은 장난이 아니네요.^^
입으로 콘을 씌워주는데 릴리 매니저 섹시하네요.^^
매니저 여성상위로 시작합니다.
비비기 부터 시작해 가볍게 허리를 흔들더니 깍지끼고 쪼그려 앉아 격하게 허리를 흔드네요.
의느님의 힘을 빌린 가슴이긴 하지만 모양 이쁘고 만지기 좋았습니다.
정자세 변경 후 클리 애무하며 넣을락말락 애 태우며 발딱 선 가슴꼭지를 애무합니다.
제 분신 삽입 후 연애를 계속합니다.
마지막은 뒤치기 자세로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연애 끝나고 나니 땀이 한가득 쏟아지네요.
냉수 먹으며 열기를 식힙니다.
샤워 후 나와 옷 입으며 인증사진 얘기했더니 릴리 매니저 "NO"라고 얘기해 그냥 나왔습니다.
실장님 릴리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달하고 갑니다.^^
푸드트럭 대박나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원가권의 기회를 주신 방장님과 업소 관계자분에게 감사인사 드립니다.^^
- 이 후기는 Only 여탑 에만 ^^
저도 보고 싶었는데 벌써 귀국했다고 해서 아쉬웠습니다 ㅠ.ㅠ
즐달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아무래도 남미녀들이..화끈하죠 ㅎㅎ 즐떡 축하합니다
네. 화끈하더라구요.^^
남미언니 삼바리듬에 즐거운 박음질 하셨겠군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음악에 몸 흔드는 것이 예사롭지 않더라구요.^^
저도 일요일날 릴리언니 봤습니다.
저도 온갖 장비 다 가져갔는데, 실사 못찍어 아쉬웠습니다.
ㅠㅠ
ㅠㅠ. 위로드립니다.
저도 못찍어서 아쉬웠네요.ㅠㅠ
흥이 많고 BJ 잘하는 릴리와 좋은 시간 보내신거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
^^ 감사합니다.
즐떡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요즘 푸드트럭이 핫하네욤 ~
섹시한 릴리 남미 언니들이라.. 하악
아직까지 루팡이는 초보라서 무리데쓰욤..흑흑
한번 도전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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