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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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은샘/솔지?) 명불허전 은샘과 쫄깃한 느낌의마무리요원

    제휴 업소명
    역삼 투썸플레이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건마& 역삼 투썸 플레이스 마사지샘/아가씨 예명 : 은샘/솔지(?) 원가권에 선정해주신 아스방장님과 역삼 투썸 플레이스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충성!! 방금 점심 시간을 이용하여 순식간에 다녀왔습니다. 요새 강남지역에서 업무를 봐서 미루지 말고 기회가 될때 보자 결심하고 마침 오늘 아침부터 어깨와 뒷목쪽이 뻐근해서 망설임없이 역삼 투썸 플레이스에 전화하였습니다. 문자로 주소를 받아보니 흐미....제가 상상하던 근방하고는 완전 다른 방향에 있더군요. 제가 그렇게 길치는 아닌데 오늘 제대로 헤맸네요. 알려준 주소앞에 서서 조금 당황도 했습니다. ‎물론 듣고 읽은적은 있지만 저에게는 처음이네요. ‎갔다오신분은 무슨말하는지 아실듯... 알려준 방 초인종을 누르고 들어가서 계산하고 옷 갈아입고 수술대 같은 마사지 침대에 누웠습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마사지 업소들 반바지는 항상 작아요.....많이....컨셉인가? 짓꿎은 장난인지... 아니면 제가 평균이상 뚱뚱한건가요...흑 여튼 저를 친절하게 맞이해주신 분 성함을 여쭤보니 은샘이라고 하시더군요. 30분 코스라서 서둘러서 수술대?위에 올라가서 심호흡을 해봅니다. 특별히 어디를 집중적으로 해달라고 이야기 안했는데 알아서 "여기 불편하신듯하네요."하며 시원하게 뭉친곳을 풀어주시네요. 30분 코스라서 걱정했는데 기우였습니다. 나름 시간동안 충실히 잘 받았고 많이 편해졌네요. 마사지 끝나고 벗어놓은 옷을 챙기시고 방을 옮겨주시는군요. 수술대 위에서 거사?를 치루지 않고 침대가 준비된 방으로 갔습니다. 까만 란제리 차림의 조금 통통한 마무리요원이 저를 맞이합니다. 성함을 여쭤보니 "솔지"라고 들었네요. 방금 업소프로필 찾아보니 없습니다. 제가 잘못 들었는지 아니면 NF시겠군요. 자연산 가슴도 부드럽고 쪼임도 괜찮고 무리없이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잠시 서로 사소한 담소후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사무실로 복귀하니 솔솔 졸리네요. ㅋㅋ 다시한번 원가권에 선정해주신 아스 방장님과 투썸플레이스 사장님 감사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적어서 오타가 심해도 넓은 아량으로 이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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