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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가.. 좀.. 속된 말로 로리삘... .. 뭔가 촉이 그랬다...
서아.. 23.. 157,. 41.. A..
저 41에 꽂혀서.. 전화를....ㅋ
얼굴_ 그냥 얼굴은 눈에 안 들어온다. 체구가 워낙 작고.
입장할때. 1.5 옥타브위의 하이톤 목소리가 압권
연신 안녕하세요를 외쳐대는데.. ㅎㅎ
재밌는 아이?? 라는 느낌의 첫인상
그러다가.. 눈에 들어오는 얼굴은. 말그대로 평범? 일까..
몸매 하나 보러 갔다.. 역시.. 작고.. 아담하고.
부성애를 자극하듯이 나의 심장을 때리네
미드는 역시 사이즈대로 겸손했어.
그래도 말캉말캉하니 찹쌀떡처럼 좋더라..
가슴 쪼물딱 오래 했어
티마는.. 목소리 톤처럼. 엄청 밝은 성격.
밝아도.. 너무.. 밝다고 해야될 정도더라고
아무래도 목소리가 낭랑한 아이들이, 역시 티마도 상급?
피마는 남심을 너무나도 잘 아는 아이더라.. ㅠ
어쩔.. ㅠㅠ
농락 좀 당하고... 나도 농락하고.. (혀로..)))))
엄청 괴롭히는 한탐이 되었고.. 마지막은 쪼금 아쉽긴?했는데
후회없을 아이란거에 나름의 만족을 느낄 수 있었어.
사람가릴 아이는 아니기에.
기회되면 만나보길 바래!!!
그리고..... <Only 女TOP>
서로 농락하는 한타임 조으네요 히히
넘나 좋죵!!!ㅋㅋㅋㅋ
즐거운 한타임 보내셨네요^^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ㅎ
빨리보고싶습니다 서아추천요
댓글 감사합니다 ^^ㅋ
365에도 좋은매님들 많죠~~
당연합니다 ㅋㅋ
슬림로리면 보고싶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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