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아샤~!! 더 넓은 대륙으로의 진출~!! 가즈아~!!

    업소명
    부평 체리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딸쳐서 세계정복~!!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요즘엔 한국,중국,태국 찍고~! 이제는 중앙아시아로 진출하고 있는 그야말로 글로발 한 홍대사시미입니다~!!

     

    뜬금없이 후기에 뭔소리냐 하실겁니다...

     

    바로 아샤언니가 중앙아시아 쪽 그러니까 우리가 흔히 어쩌고 저쩌고 스탄 하는 나라들이 몰려있는 지역 출신입니다...

     

    옛날분들은 소련... USSR 로 기억하실테고 혹자들은 통틀어 러샤 라고 하시겠지만... 러시아백마들과는 살짝 그 모양과

     

    성격이 다릅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백마에 대한 환상이 있으신분들이 가장 쉽게 접할수있는 언니들이 러샤 언니들이긴 하지만...

     

    일찌기 저는 그 환상은 헛된망상이다 라는걸 느꼈기때문에 백마에 대한 환상은 없습니다...

     

    환상이 없기만 한게 아니고 딱히 사무적인 러샤언니들의 마인드를 그닥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진시황 사장님과 예약 상담중에 아샤언니는 러샤 백마가 절대 아니다~!! 아샤언니는 중앙아시아 출신이다...

     

    끕이 다르다~!! 라는 언니부심을 강력히 주장하시더군요...

     

    슬림에,뽀얀피부에,탈 아시아급 비율 게다가 순박한 마인드 어쩌고 저쩌고 자랑을 쭉 나열하시다가도 그런데....

     

    아무래도 슬림하다보니 뭐... 가슴은 딱 기대는 하지마세요라는 솔직한 꼬임에 훅~ 넘어갔습니다...

     

    참고로 저는 아주 격한 슬림족 이기도 합니다....(하지만 잡식적 성격도 강함, 즉 안가리지만 슬림을 격하게 좋아한다는거임)

     

    그렇게 간만에 아주 간만에 진시황을 가게 되었습니다...

     

    아샤언니를 첨 본 느낌은 다분히 이국적인 와꾸.... 아무래도 백마보단 중동쪽? 사람들의 생김새와 근접하지만...

     

    역시 어쩌고저쩌고 스탄... 붙은 그쪽 의 전형적인 스타일의 와꾸입니다...

     

    이런 스탈의 와꾸가 궁금하신분들은 검색 사이트에 카자흐스탄,키르키즈스탄,파키스탄등등 이쪽 언니들을 검색하면

     

    아샤언니스탈의 언니들이 참고이미지로 수두룩빽빽하게 나옵니다....

     

    짱깨이 언니들 이나 태국언니들과는 다르게 들어오자마자 상냥한 목소리와 웃음으로 인사를 하고 바로 훌렁 벗습니다...

     

    음~! 야동을 많이 보신분들은 아마 이런류의 몸매가 익숙하실겁니다...

     

    야동중에 러시아 소녀 어쩌고 저쩌고 하는 영상에 나오는 슬림하고 매끄러운 언니들이 나와서 혼자 자플하고...

     

    레즈플레이하고 뭐 이런류의 동영상들... 딱 그런데 나오는 몸매 그대로 느껴집니다...

     

    진시황 티 안의 조명이 정육점 스러워서 그런지 몰라도 아주 뽀얀 피부가 눈으로 느껴지네요...

     

    여튼 홀랑벗길래 아~! 아샤언니도 마사지패스 하고 바로 서비스들어가나? 라는 의문이 들때쯤 언니의 손에는 이미

     

    오일병이 들려져있고 이내 그 오일을 손에 적당량을 뿌리네요... 그다음 등에 문지릅니다...

     

    그리고는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아~!! 꽤나 시원합니다... 힘껏 쑥쑥 문지르는데 온몸에 피가 확 도는 느낌이 나면서 졸음이 쏟아지려합니다...

     

    머리,목,어깨,허리 그리고 발목까지 아주 꼼꼼하고 세심하게 문질러주면서 나오는 언니의 숨소리가...

     

    최선을 다한다는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마사지+약간의 바디타는듯한 행동이 끝나과 오일을 닦아냅니다....

     

    이윽고 아샤언니의 혀가 내 몸을 터치하는데 ~!! 역시 이겁니다...

     

    여타 청나라언니들과 비교를 해보면 청나라언니들은 나름 노력을 하면서 침바르기식의 터치인데 비해

     

    아샤언니의 터치는 정말 감칠맛나면서 부드럽고 그러면서도 침은 많이 안묻는 깔끔한 맛이라고 할까요....

     

    절로 몸이 불위에 오징어처럼 오그라들었다 펴졌다하게 만드는 그런 터치입니다...

     

    물론 앞쪽역시 그 느낌 그대로 전달이 되더군요....

     

    비제이할때는 뭐 기본적으로 노핸드를 구사하는데 재미난게 나의 역립반응이 격해지면

     

    아샤언니의 움직임 역시 와일드해짐을 느낄수 있다는점입니다...

     

    아샤언니한테 호강을 받으면서 아샤언니를 터치해보니 피부가 실리콘인형급이네요...

     

    말랑탱글하면서 보드라운 그런느낌... 대체적으로 거칠거칠한 러샤백마언니들과는 그 느낌이 완전 상반됩니다..

     

    너무 느낌이 좋아서 무릎 팔꿈치 하물며 발가락 까지 만져봤는데 정말 촉촉하고 손끝이 호강한다는 느낌을 받을정도로

     

    감촉이 좋습니다...

     

    근데 아샤언니가 특정부위(겨드랑이)쪽에 간지럼을 많이타네요... 그 부분은 피해가면서 터치를 하는게 하나의 노하우일겁니다..

     

    아샤언니의 서비스를 박다가...아니 받다가.... 역립을 해봅니다..

     

    크진않지만 나름 말랑탱탱한 가슴을 한입물자 터지는 언니의 탄성이 아샤언니의 리액션이 범상치 않음을 직감하게 합니다..

     

    여기저기 구석구석 아샤언니의 피부를 느낄때마다 새나오는 다분히 서양스러운 사운드....

     

    이런 소리는 서양야동관에 가면 아마 흔하게 참고하실수 있을듯합니다...

     

    그렇다고 뭐 아샤언니가 오~쉿~! 마더뻑커... 컴온~~ 뭐 이런 스타일은 아니고 아주 여성스럽게 뱉어내는 스타일이라

     

    와일드한 리액션을 좋아하시면 다소 실망하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몸의 반응은 다릅니다.... 역립이 절정에 다다를때는 이미 아샤언니의 신음소리 볼륨은 업이되면서 휘어지는

     

    허리의 각도 살짝 고개를 들며 아래로 쳐다보는 눈빛은 극동권이나 동남아권 언니들에게서는 볼수없는

     

    그야말로 서양스러운 반응이네요.... 이런 반응에 더욱 꼴림을 느끼고 가열차게 언니를 공격할수록 그 리액션역시

     

    끝을 모르고 달립니다....

     

    아샤언니 같은 언니를 만나면 정말 주어진 시간이 짧다고 느껴질 만큼 , 마치 내가 야동의 남자주인공이 된듯 플레이를 하게됩니다.

     

    아~! 그리고 아샤언니  원래 빽인지 구별못할만큼 아주 깔끔하게 왁싱을 하고 있어서 더욱 역립족들을 달궈놓을듯합니다...

     

    뭐,,,잘은 모르겠지만 아마도 아샤언니 눈이 두어번 풀리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이미 부비로 넘어갈때는 오빠라 짧은 단어를 수십번 들은듯합니다....

     

    여튼 이래저래 정말 야동같은 스킨십을 즐기며 마무리가 되었는데... 역시 꼴리만큼 싼다고... 다른때와 다르게 방출양이 다르네요...

     

    그리고 한숨돌리고 아주 뜨거운 포옹과 키스를 나누며 서로를 바라보는데 이미 저한테 뻑간듯한 아샤언니의 눈빛을 보니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샤언니 나갈때 까지 정신이 혼미했는지... 홀복은 잘 챙겨입고 팬티하고 브라는 걸어놓고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수줍은 표정으로

     

    챙겨 나갑니다....

     

    그러면서 저를 한번 다시 쳐다보고... 쌍엄지를 날리고 미소를 띄우며 퇴장했습니다....

     

    여지껏 수많은 언니들과 비비고 때로는 딸치고 때로는 붕치고 하면서 나름 산전수전에 공중전 육박전 겪어봤다고 자부하는데

     

    중앙아시아쪽 언니는 저에게도 첫경험이었습니다....

     

    중앙아시아쪽 정확하게 아샤언니는 카자흐스탄으로 기억되는데 착하고 마인드 좋고 순박합니다...

     

    회원님들 취향이 슬림 취향도 있고 육덕취향도 있고 다양한데 아무래도 슬림취향이신분들은....

     

    동남아 언니들도 좋지만 중앙아시아쪽 언니들도 권해드릴만 하네요...

     

    정말 그림같이 이쁘진 않고 평범했고 모델처럼 쭉빵은 아니고 그냥 슬림의 평범한 외모였지만....

     

    아무래도 아샤언니의 기억은 오래 갈듯합니다.

     

     

    댓글7

    크랙@
    크랙@ · 2019.04.05 01:12:58
    중앙아시아 처자들 정말 괜찮아요 추천!
    웨폰
    웨폰 · 2019.03.29 10:12:03
    맛갈스런 후기에 어떤처자인지 궁금해지네요
    레딧비미
    레딧비미 · 2019.03.28 19:04:29

    언젠가는 아프리카 언니들도 자유롭게 넘나드는 세상을 상상해봅니다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뭉쳐야푼다.
    뭉쳐야푼다. · 2019.03.28 05:38:25
    아샤도 찜 합니다.
    Not Bad
    Not Bad · 2019.03.27 15:50:05

    후기잘 보고갑니다  땡기네여~~

    짱구야7
    짱구야7 · 2019.03.26 23:45:22

    아샤 후기 잘 바써여~활어는 사랑이저 ㅋㅋ

    친절한지훈씨
    친절한지훈씨 · 2019.03.26 22:32:10

    오~ 중앙아시아라~~~ 왠지 끌리는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