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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앤휴” 이름이 특이하네 시작부터 이벤트를 아닥하고 신청해 봅니다
두둥 당첨 그런데 이게 왠일
건마에서도 당첨
이 업장은 정말이지 환타스틱하네요
원가권은 바로바로 써줘야지요
바로 잠실로 출격 일단 한발 발싸~~~ 첫 번째 방문 후기는 건마게시판에 있습니다.
근처 거래처에서 일좀 보다가
‘아 썅 더럽게 깐깐하게 구네...’ 계약은 실패 하지만 나에겐 마앤휴 원가권이 있다.
지친 마음을 달레러 다시 잠실로 출격
몇시간 전에 뵈었던 실장님과 빼박이(저 어릴적에는 발렛 도움 주시는 분들을 이렇게 불렀습니다.) 삼촌이 반갑게 맞아 주시네요
하루에 두 번식오니 왠지 친근하고 가족 같은 느낌
아 업소 소계
일단 교통 편안합니다. 2호선 전철역에서 아주 가깝고요. 근처에 공용주차장이 딱
거기에 멋진 삼촌의 발렛 파킹서비스까지(대중교통으로 가서 이용하지는 못했습니다.)
신규 업소답게 깔끔한 분위기 실장님 응대가 아주 편안합니다.
이번에는 다른 방을 안내해 주시네요
그런데 이 방 베드가 좀 작습니다. 방마다 베드싸이즈가 다른가 봅니다.
뭐 다른 시설은 다 만족 스럽습니다.
별관리사님 입장
“어 오빠 아까 왔던 오빠다.”
헉 아까 맛사지를 받았던 별님입니다. 나를 기억하고 있다니........
별 관리사님 맛사지는 정말이지 퀄리티가 있습니다. 부드럽게 그리고 야릇하게 온몸을 주물러 주십니다. 외모도 손도 발도 다 최상급입니다. 생각 같아서는 이분께 마무리를 부탁드리고 싶은...쿨럭 그런 진상은 되지 맙시다.
두 번째 본 사이라 그런지 마음도 편하고 대화도 잘됩니다. 여기저기 발아주는 실력이 기가 막힙니다. 전립선 타입에 수건 위로만 해주시는 것이 아쉽긴 하지만 직접 터치했다간 오발탄이 발사될 수도 있기 때문에 적당한 조치라 생각됩니다.
서영매니저
이쁨니다. 얼굴도 몸매도 다 이쁨니다. 거기에 마음시도 이쁨니다.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써비스 이쁨니다.
“나 사실 좀아까 와서 한타임 하고 도 온거야”
“그래 그럼 오빠 오늘 두 번째야?”
그 말을 끝으로 빨아 제끼는데 프로근성이 느껴집니다. 좀처럼 힘이들어가지 안던 돌똘이를 뿌리가지 집어 삼키고 혀를 이용해서 고개까지 펌프질을 해가며 살려 냅니다.
그러더니 그세 죽을까봐 콘을 입으로 장착 바로 여상으로 박아 댑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쪼임이 조임이 어마어마 합니다.
잘록한 허리에 저절로 손이
“아~~~~~ 깊은 탄성과 함께 발사”
“자긴 진짜 프로같다. 쪼임이 어마어마한데”
“뭐레~~~~ ”
마지막에 브끄러워하는 모습까지 다~~~ 이쁜 서영매니저입니다.
새로운 개념에 휴게업소 곡 한번 방문하시길 추천드립니다.
프로 매니저들이 많은 좋은 업소로군요 ^^
즐달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하루 2탕 뛰시다니 체력이 대단하시네요.^^
억~금방 건마란서 님후기 댓글 달앗는데 휴게란서도 당첨이 ㅎㅎ^^
그러게요 찾하게 쑤시고 다녔더니 이런 행운이 오네요
그건 그렇고 하루에 두번 훌륭하십니다 ㅎㅎ
얼굴도 몸매도 이쁜 서영이랑 좋은 시간 보내신거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참!! 제목 수정 부탁드려요~ [원가권](only여탑)이 빠졌네요 ㅎㅎ
이런 죄송합니다.
제목 수정 바로 했습니다.
좋은 이벤트로 즐거움을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새로 제휴된 곳인데 좋은 시간 보내신 듯 하네요
하루 2번 같은 곳에서 물빼는 모습도 참 인상적입니다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놀아야지요 ㅎㅎ
실은 골골거리는 몸으로 무리를 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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