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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자주가던 립을 오랜만에 가보게 되었습니다. 한 때 립이 엄청나게 흥했을 때는 거의 시간을 가리지 않고
자주 갔던 것 같은데, 회사가 이사 온 김에 오랜만에 여탑에서 서치!
사실 예전 핸플에서는 매니저를 엄청 따지고 찾아갔었는데, 립 매니저는 크게 상관하지 않고 찾아가는 편입니다.
즉, 처음엔 지명을 하지 않고 간다는 것이죠,
코스는 a+b코스로 하고 방으로 이동,
시설은 그냥저냥 평타이상 시설이네요, 한 때 신림에서 다 썩어빠진 쇼파, 영등포 지역의 다 썩고 바닥이 파여 물이 흐르는 곳에서
즐겼던 적이 있어서 시설에 대한 우려도 컸었는데 샤워실도 있고 괜찮습니다.
샤워한 후에 조금 기다리니 들어옵니다. 처음 언니는 사실 기억이 잘 안납니다. 그때는 그냥 '싸자' 생각이였고,
간단하게 한차례 더 씻고 기다리니 들어오는데 너무 활기차고 밝은 언니가 들어오네요,
원래 지명없이 가는곳이 립카페라 이름은 예의상 물어보고 잊어버리는 편인데, 꼭 물어보고 기억해야지,
하게 만들더라구요 피부가 정말 좋습니다. 가슴은 a컵인데, 상관없습니다.
한발 뺏는데도 신호가 정말 금방 올 정도로 잘합니다.
보통 제가 손+입 다 사용해야 싸는 정도인데,
입만으로도 사정이 되더라구요,
완벽하게 추천드리는 언니입니다 ㅎ
줄래언니 스킬 궁금..^^
어떤느낌인지 빨리 빨리고싶네여
줄래....신음소리 좋죠~
피부좋으면 가슴이 작아도 상관없지요ㅎㅎ
줄래언니 실사보니 괜찮더군여
bj스킬이 궁금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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