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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아직도 이직 실패 후유증이 남아서요.
앙톡을 오랜만에 설치한 후, 거리 10km 이내의 할줌마 위주로 쪽지를 몇통 돌렸습니다.
신림이라면서 답장이 오네요.
아이디는 이해정이고, 짧은 몸매를 원피스로 가린 전형적인 아줌마 사진이 플필에 있습니다.
일단 항문 제외하고 다 가능하다고 하네요.
7번 출구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문제는 7번 출구가 저한테는 악몽이 있던 곳이죠.
작년인가 3시간-10장으로 옆동네에서 소개를 받은 할줌마한테 병이 옮았죠.(비슷한 시기에 본 다른 사람들은 멀쩡?)
그리고 가을인가 태국 레보를 만났는데, 가슴이 저보다 더 없더군요.
지금은 열심히 돈을 벌었는지, 멋진 튜닝 가슴을 장착했더군요.
퇴근하고 가볼까 말까 싶습니다.
일단 분명 7번 출구에 가면 동네라서 어쩌고 하며, 텔 잡고 기다리라고 할 것이 예상되네요.
지난주에 앙톡에서 쪽지로 이야기했던 아줌씨인데 그때는 장소를 화곡전화국이라고 하던데요.
사이즈 알려달라고 했더니 사진을 보여주던데 가슴이 크긴 하지만 상체가 전부 살덩어리인지라
허리 둘레에는 대형 타이어를 끼고 있는듯 했고 가슴도 살이 축 쳐진 상태였네요.
처음에 10개를 부르길래 제가 나중에는 2번에 8장으로 보자고 했더니 오케이 하더군요.
나중에 시간될때 연락하겠다고 하고 아직 만나보지는 않았는데 만나볼 마음에 확 사라지네요.
전번을 받긴 했는데 괜히 수습 못 할 일을 만들 필요는 없어서 전화는 안 했습니다.
아마도 2-8 불러도 될 듯 합니다.
뒷모습 실사를 올렸습니다.(살덩어리가 맞습니다.)
참고하시어, 돈 낭비를 방지합시다.^^
2:1로 뛰시는 분들이시군요.
후기 기대해봅니다 ㅎ
헌터님의 후기를 기다려봐야겠네요.
헌터님이 모르는 사람도 있다니 ㅎㅎ
후기라고 할것도 없는 후기와 뒷모습은 모레 올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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