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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찌뿌둥하고 마사지는 받고싶고..떡도하고 ㅋㅋ
친구와 마앤휴로 향했습니다~~
둘이서 9만원씩 결제하고..(저렴하고 ㅋㅋ)
빨리 샤워만하고 나와 둘이서 담배를 피고...
바로 실장님의 안내로 룸으로 입실했습니다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시고 어깨부터 허리까지
정말 시원하게 잘해주시네요
말업이 묵묵히 ㅋㅋㅋ 잘 만져줍니다 ㅋㅋㅋ
전립선까지 마무리되고
나연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일단 몸매가 참 예쁩니다
웃는 모습도 너무너무 예쁘네요
피부도 뽀얗고 청순한 언니스타일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마 나연씨를 보면 충분히 만족하실거 같습니다
청순한 이미지에 어울리지않은 좋은 서비스를 가졌네요
기본에 충실한 스킬이 너무 좋았고
서비스 몰입도가 참 괜찮은 언니라고 생각들었습니다
여상에서 언니의 반응은 정말 흥분을 배가 시키는듯하네여 ㅋㅋ
너무나도 흥분이 되었습니다
첫인상과 반대로 서비스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달랐던
아주 응큼한 암캐같은 언니였습니다
후배위로 깔끔하게 발싸~~~
짧은시간이였지만 마인드도 좋고 ..
오늘도즐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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