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에 앞서 무료권 배려해주신 아스방장님과 신림 벅시 관계자분들 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어림이 넘치는 동네
심성 착하고 선량한 외모를 한 지인과 신림에서 만납니다. 오래전부터 함께 하기로 한 ‘치사’를 나눈 후 또 함께 벅시에 방문하기 위해서입니다. 공교롭게도 함께 이벤트에 당첨된 까닭에 여러 모로 같이 하기 좋은 타이밍입니다.
지인과 치사 대신 치콜로 저녁을 해결하고 벅시로 향합니다. 날이 풀려서인지 신림사거리가 젊음의 기운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엄밀히 말해 젊음이라기보다 어림이라는 표현이 더 어울리지 모르겠습니다. 워낙 고딩도 많고, 아직 앳된 티를 벗지 못한 상큼한 애기들도 많네여. 두툼한 겨울 옷 내던지고 일찍 봄을 맞은 옷차림, 역시 어린 게 좋긴 좋습니다.
# 인기폭발 영쌤 대신 숏커트 송쌤
끈적한 마사지를 구사하시는 영쌤, 역시 대기시간이 어마어마하네요. 할 수 없이 랜덤으로 하기로 합니다. 같이 간 지인은 나름 스타일미팅 삼아 이런저런 요구를 합니다. 그나마 대기시간이 길지 않은 게 다행입니다. 지인과 같이 샤워를 하고, 휴게실에서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실장님 오셔서 차례로 안내합니다.
마사지룸 들어가서 윗옷을 벗기도 전에 마사지쌤 들어옵니다. 숏커트 헤어에 늘씬한 스탈이네요. 얼굴도 미인상에 가까워 흡족해 합니다. 요즘엔 마사지쌤 외모 운은 꽤 좋은 듯하네요. 다만 이쁜 쌤들이 스킨십이 부족한 걸 아쉬워하고 있던 터입니다.
뒷목부터 마사지 시작하는 송쌤이 신중의 몸을 이곳저곳 누르느라 베드 주위를 오갑니다. 그때마다 양쪽으로 늘어뜨린 신중의 손과 팔에 살짝살짝 송쌤의 살결이 스치는데, 따뜻한 느낌이 좋네요. 저녁 먹은 지 얼마 안됐다고 말했기 때문일까. 송쌤은 등판에 올라타지 않습니다. 그래서 송쌤의 엉덩살과 둔덕을 느껴보지 못하는 게 서운합니다. 다만, 팔을 마사지할 때 베드에 걸터앉아 허벅지 위에 올려놓고 해주는 건 엄지척 드릴 만합니다.
송쌤의 전립선 마사지는 방울 위주로 진행됩니다. 육봉을 아예 터치하지 않는 건 아니지만, 육봉보다 방울과 사타구니 주변을 손으로 애무해주는 데 대부분 시간을 할애하네여. 워낙 외모가 좋은 쌤이어서 그것만으로도 은근꼴릿합니다. 마사지 끝내고 인터폰 후 송쌤 나갑니다.
# 시크해도 넘 시크해, 예슬
살짝 육덕진 언냐 들어옵니다. 들어서며 인사 건네는데 엄청 시크합니다. 뭔가 기분 나쁜 일이 있는지, 들릴 듯 말 듯, 성의없이 인사말을 툭, 던집니다. 이름 물어보니 예슬이라고 하네요. 나이는 꽤 어려 보입니다. 육덕진 몸에 따라 가슴도 중간 이상 크기를 지녔네요. 대신 허리가 잘록해 굵은 에스라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예슬이가 찌찌립을 하는데, 느낌이 좋습니다. 워낙 말수가 적은 언냐인 건지는 모르겠지만, 섭스는 좋고 터치에 대해서도 그닥 거부 의사를 보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퉁명스러운 어투와 몸짓이 아쉬울 따름이네요. 비제이도 나쁘지 않습니다. 특히 육봉을 입에 담고 현란하게 움직이는 혀놀림이 좋네요.
콘을 씌우고 예슬이가 위에서 올라탑니다. 방아를 찧으며 깊숙이 넣어 비비기도 하네요. 감흥을 끌어올리기 위해 눈을 감고 최대한 집중합니다. 위에서 하기를 오래, 급신호가 와 그대로 발사합니다. 발사 후 바로 빼지 않고 쪼임만으로 서서히 육봉을 짜내는 기술도 좋습니다. 마인드만 개선한다면 에이스가 되기에 충분할 듯합니다.
# 총평
- 신림 벅시, 언제 가도 깨끗하고 고급진 시설이 기분을 좋게 합니다. 실장님과 스텝의 친절도 좋네요. 무엇보다 휴게실이 따로 따로 여러 방으로 꾸며져 있어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며 대기하고 있기 좋습니다.
- 송쌤, 숏커트에 날씬한 몸매와 이쁜 얼굴을 지녔습니다. 키도 적당해서 어렸을 때는 꽤 인기가 있었을 듯 싶네요. 제가 만나본 쌤 중 시사상식에 가장 관심이 많은 쌤으로 판단됩니다. 마사지받는 도중 미투운동과 정치권의 움직임, 그리고 연예계 얘기 등을 많이 나누었네요.
- 예슬, 시크해도 넘나 시크합니다. 듣기에 따라서는 퉁명스럽다고 여길 수 있을 정도네요. 그러나 섭스는 으뜸입니다. 어지간한 터치에도 크게 거부 의사를 보이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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