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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3월 34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수원-꿀
④ 지역명: 인계동
⑤ 파트너 이름: +3파랑
⑥ 오피 경험담:

사이트를 눈팅 하다보기 갑자기 급 땡깁니다ㅠㅠ
불근 거리는 주니어를 주체 못하고 전화기를 들어
예약을 해버립니다
실장님께서 친절히 스타일 미팅을 해주시며
파랑 언니를 추천 해주시더군요
혹시나 싶어 프로필을 살짝 봐 보니
어마무시한 디컵의 가슴이 절 흥분하게 만드는군요
가슴보고 훅해서 바로 날라감 ㅋㅋㅋㅋ
도착하여 실장님 만나 안내받고 방에 입장하는데
오우야... 가슴 싸이즈 실화냐?ㅎㅎㅎ
거기에 떡감이 완전 개오질꺼 같은 몸매!
쇼파에 앉아서 대화 하는데 어색하지 않게 잘 받아주고
얘기 해주는 모습이 완전 청순해 보이며 이쁘기까지ㅎㅎ
키는 딱 160초반으로 보이는 아담함과 어마무시한 가슴크기ㅎㅎ
파랑이 가슴이 자꾸 날 자극시킴ㅠㅠ
샤워실에서도 씻겨주고 살짝 맛배기로 빨아줍니다ㅋㅋ
침대로 가서는 누워 있는 저의 위로 올라와
온몸 구석구석 애무를 해주는데 꼴릿하게 참 잘해줍니다ㅎㅎ
애무를 해주며 파랑이의 손은 곧휴와 불알을 번갈아가며 계속 만져주는데
벌떡 벌떡 거리며 풀발기 되는군요ㅎㅎ
그리고 BJ해주는데 보통 솜씨가 아니고 불알까지 빨아주는 서비스ㅎㅎ
더 이상 못참아서 송이의 몸을 애무 해주며 역립을 맛나게 촵촵ㅎㅎ
정자세로 삽입을 해봅니다.
허얼.....파랑이의 봉지속의 따스함과 쪼임이 느껴지며
어마무시한 디컵 가슴의 흔들림이? 지리네요ㅠㅠ
그리고 스피드를 조금 올려 퍽~퍽 쳐주니ㅎㅎ
야릇한 신음소리와 후덜덜한 반응을 보여주는데
정말 후끈후끈 하더군요ㅎㅎ
그러며 오빠... 더~더~~쎄게 해줘?? 이말에 더 꼴릿ㅋㅋㅋㅋ
파랑이는 여상위로 올라가
다리를 모으고 방아를 찍어주며 흔들고 비비고ㅎㅎ
어우야.....적당한 물과 쪼임이 굉장 했습니다...
마지막은 뒤치기로 침대에 걸쳐놓고
엉덩이 벌리고 더 깊게 박으면서 강하게 들고 치다가
파랑이 반응과 신음소리에 결국 돌격 앞으로 해버림ㅠㅠ
뒤로 할때 쩍쩍 달라붙은 떡감 때문에 한방에 훅 간듯;;
마무리 샤워를 같이 하고 담배한대 피며 토킹을 좀 하고 퇴실합니다.
어마무시한 자연산 디컵!
극강의 써비스와 개지리는 떡감!
마인드 또한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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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가매니아로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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