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을 하지 않고 오전에 찾아가니 손님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입구에서 실장님한테 계산하면서 대기 시간 물어보니 30분정도 라고 합니다미리 예약을 하고 올걸 후회하면서 스텝 한분이 친절하게 안내를 해줍니다사우나에 들어가면 탕도 있고 비품들도 청결하게 구비가 되어 있습니다목욕탕가은 시설에 눈치 볼일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대기시간이 있어서 탕에 몸도 담그고 사우나도 맘껏 이용하고간단히 샤워 마친후에 나오니 스텝이 옷도 챙겨 주고 조금만 기달려 주시면바로 모시겠다고 애기 해서 담배도 하나 피고 폰 만지고
있으니 안내해주러 옵니다방에 들어가서 마사지용 전용 바지로 갈아 입고 누워 있으니 잠시후에노크소리와 함께 관리사님이 들어 오십니다아담한 체구를 가진 길지 않은 머리에 곱상한 외모를
가진 관리사님 들어오셨습니다30대 초반 정도 관리사님 입니다 마사지로 정평이
나있는 만큼 마사지 실력도아주 훌륭 합니다건식부터 시작해서 전립선 까지 차례대로 진행을 해줍니다말투도 차분한 말투여서 마음이 편해 집니다 처음엔 말을 조금하다가 나중에마사지에 집중하고나서는 일부러 대화를 별로 안했습니다마사지 끝나갈때 쯤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려 뒤 돌아
누우니 수건 한장으로 달랑가린채로 전립선 마사지 까지 아주 시원하게 마무리단계로 들어 갑니다마사지를 다 받은후에 콜을 하니 잠시후에 서비스 언니가 들어 옵니다
들어오면서 인사를 하면서 채연이라고 소개 합니다관리사님은 바로 퇴장 하십니다가까이서 얼굴을 보는데 정말로 너무 이쁩니다밖에서 봤으면 그냥 대쉬한번 해보고싶은 정도 이쁜 외모 입니다160초반의 아담한키에 가슴은 자연산 비컵이고 애교가 많습니다저번에도 봤던거르 기억해주는지 다가와서 친하게
웃어주면서 애교 부려줍니다볼때 마다 느끼는 건데 참 애기 같은 목소리 입니다탈의 하는데 피부도 하얗고 깨끗 합니다어려보이는 외모와 다르게 애무 스킬은 성숙하다 못해 농염 합니다천천히 가슴애무를 시작으로 비제이 까지 다 한후에 장비 착용 하고처음은 정상위로 시작 했습니다좁은 쪼임을 둟고 끝까지 다 들어갔을때의
느끼는표정과 신음소리가 너무 좋습니다천천히 움직이면서 하다가 속도를 높일수록
야릇한 신음소리가 방안을 채웁니다커져가는 신음소리를 둟고 열심히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 해버렸습니다원래 토끼쪽에 속하기는 하지만 채연언니를 볼때에는
더 빠르게 토끼가 되는 느낌입니다쪼임이 좋아서 ㅇ니지 사운드가 뛰어 나서인지 모르겠지만시원하게 끝까지 발사하고 난 후에는 콘돔 제거하고 옆애서 수다 떨다가입구까지 배웅 받으면서 나왔습니다다음에 갈때는 꼭 예약 하고 가야 겠습니다
그냥 갔더니 대기시간이 있습니다다음에는 그냥 채연언니 지명하고 봐야겠습니다
아주 매력이 넘치는 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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