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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천안 출장이 있어 후기에서만 접하던 천안역 온양여인숙을 다녀왔습니다
새벽 1시쯤 방문하여 사랑이 있냐고 물으니 그만둔지 한참됬다더라구요...
흠... 고민끝에 랜덤 타기로 하고 누구있냐 물으니 설희? 수빈? 있다길래
아무나 불러달라고 했습니다...ㅋ
설희를 봐야했었나....
좀 기다리니 40대 초반? 잘봐줘야 30대후반 정도로 보이는 아줌 들어옴니다...
서비스 받냐 묻길래... 그냥 놉 외칩니다
상의도 안벗더군요 ㅋㅋㅋ
바지만 벗는 시스템이 익숙치 않았지만... 3만이라는 가성비에
그냥 삽입합니다 응? 조임은 좋더군요
삽입하며 흔들다 가슴을 만지니...
이런... 손에 꽉 차는 것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아하... 만냥 더주고 상의도 탈의시킬걸 하는 후회가 ㅋㅋㅋㅋㅋ
하지만 이미 중반을 지났기에 그냥 강강강으로 끝을 봅니다.
재접견은 그냥 갑자기 마렵다 싶으면 3만에 옵션1만 추가후 볼만 하다 입니다^^
가성비는괜찬으네요 ㅎ
네~ 그냥 가성비로 괜찮아요^^
예전에 수빈이란 애 있었는데 90년생 졸라 이뻤지요 .....핑보,핑두에 봇물도 많고 수빈이 보지 빨때가 그립습니다 개내 엄마도 이뻐요 개 여동생도
헛 그런가요? 천안역에 90년생이.... 너무 늦게 갔었군요ㅜㅜ
예전이라함은 언제쯤이신지... 다시 나오길 기대해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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