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부터 회사 동생녀석하고 약속해서 즐달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회사 동생녀석이 지 친구가 안가면 안간다고 파토를 내는 바람에 급하게 멤버를 추가 구성해보려 했으나 모두 안된다고 하여
저 혼자 마음먹고있던 그동안 몇일간 눈팅하며 침만 질질흘리다가 미네랄 실장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첨에 카톡 보냈는데 인사이후 연락이 좀 늦어지길래 바로 전화를 드렸습죠~
간단한 통화 후 오늘 수정양을 만나볼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으로 가보는 거다보니 지명을 하긴 어려울거 같아서 믿고 찾아가 봅니다~
문자를 받고 신림 문화의거리 어디쯤에 있는 그곳으로 찾아갔어요~
여기 다른분이 올린 리뷰에 따라 저도 수정씨에게 줄 선물(간단한 초코바와 초콜릿) 사들고 가서
알려주신 호수에 똑똑똑 문을 두드려 봅니다~
오우~ 역시 플필상에 있는 그 처자..자연산 D컵의 슴가를 소유한 ㅋㅋㅋ 그 처자가 문앞에있는 절 반겨주세요~
첨엔 옷을 입고 있어서 몰랐는데.. 아... 정말 슴가가 엄청납니다~
간단한 토크타임을 하는데 목소리가 음 약간 라디오 디제이 같은 참 똑부러지고 낭창낭창한 목소릴 갖고있습니다~
후 샤워타임 하고 나오니 어머나 이 수줍은 아가씨가 어느새 탈의 후 이불속에 쑝~ 하고 들어가있네요~~
자! 이제 게임을 시작하지!
자리로 가니 자연스레 눕게 유도하고 BJ를 시작합니다~그런데 와우~ 이아가씨의 혀놀림과 빨림.... 음.... 예사 실력이 아닙니다.. 그렇습니다 언니는 초짜 NF 는 벗어난지 좀 되었으며, 상당한 스킬을 갖고있습니다~ 저도 업소를 많이 다닌건 아니지만 좀 다녔고 뭐 그랬는데 어쨋든 수정양의 BJ 실력 매우좋습니다~
무튼 그렇게 BJ 하다가 제가 역립도 가능한지 물어보니 가능하다기에 그녀의 탐스러운 완두콩을 살살 탐닉해 봅니다~
신음소리와 함께 느끼는 그녀가 눈에 보이니 흥분이 가라앉지 않네요~
자 이제 게임을 시작해봅니다~ 소프트 하면서도 강하게 리듬을 주고 겉으로 안으로 하는데 오호~ 이것봐라~
이정도 조임이면 상당한 클레스가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조임과 떡감이 상당히 좋은 편이며, 연애 하는 도중
계속 흐느낌과 경련? 같은 느낌의 몸짓이 아 정말 다른분들 말씀처럼 잘 느끼고 느낄줄도 아는 처자인듯 한게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한동안 푸쉬푸쉬 베이베를 진행하다가 어느순간 파파팍!! 하아.... 하고말았네요~
그렇게 끝나고 서로 샤워 후 이야기타임을 잠시 또 갖는데
이 언니 마인드가 참 좋습니다.
"오빠 나는 서로 즐기면서 하는 그런 연애가 좋아~ 그래서 억지로 좋은척 하지 않아~"
"너무 친해지면 내가 다 내려놓는 경향이 있어서 그게 탈이지만 말이야~ㅎㅎㅎ"
그렇습니다. 연애를 즐기면서 하는 이 언니 그래서 억지 신음이나 표현 안합니다~
그러니 서로 호응하며, 즐겁게 하시고 싶은 분들 추천합니다~
디컵 언니가 즐기는 마인드까지 정말 보기 좋네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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