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자주 가는 캎썬에 내려진 보배로운 원가 이벤트에 당첨되어 너무 기분이 좋네요 :)
즐거운 마음으로 어느 친구를 볼까..곰곰히 고민을 하다가
마침 후기에도 이름이 없고, 뉴페이스라는 친구가 있어
새로운 친구를 소개해보자!! 는 생각에
얼른얼른 예약을 하고 달려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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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상은 ' 오 좀 센데..? ' 싶었습니다.
작은 키 지만 예쁜 마스크에 강렬한 화장, 그리고 생각보다 허스키 한 목소리 까지
살짝 센언니 느낌인가 싶더라구요
하지만 이야기를 해보니 아직은 어린 스무살 친구! ㅋㅋ
흡연매니저니까 담배를 피면서 이야기 해보는데, 학교 이야기나 친구 이야기 등 화제거리가 꽤나 많더군요
재밌는 학창시절 이야기를 듣다보니 시간이 너무나도 금방흘러가더라구요 ㅎㅎ
몸매는 작은 키 이지만 그 안에서 잘 빠진 느낌이 드는 몸매
워너비가 같은 업소 이슬 매니저 라고 하는데, 저도 이슬이를 본 입장에서 충분히 이해가 되더군요
은하도 키가 좀 더 컸다면 아마 이슬이랑은 조금 다르지만 그래도 비슷한 매력을 뿜뿜하지 않았을까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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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는 아직 미숙한 게 살짝 드러나긴 합니다 ㅋㅋㅋ
하긴 모...갓 스물인데 능숙하다면 그것도 뭔가(?) 느낌이 이상하겠죠 ㅋㅋ
베드로 건너가는 타이밍 이라던가 누워서 하는 이야기라던가
아직은 모든게 어색한지 긴장한 모습도 조금 보이고 하는데요
그래도 그런 모습이 귀엽게 느껴지는건 아마도....예뻐서?!
키스는 빠지지 않고 빡세게! 목 딱 꺾고! 자세잡고 들어갑니다 ㅋㅋㅋ
살짝 반전인 모습도 보여주기도 하고... 좋네요
꽁꽁 감춰진 북한산성을 슬그머니 침투 해보니 은근히 그립감이 좋습니다 ㅎㅎ
슬림슬림 하다고 모든게 다 슬림한건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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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권 이기에 더이상 공격력이나 다른 부분은 검증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일한 지 보름을 넘겼다곤 해도, 아직은 긴장이 많이 되는게 당연한 거겠죠.
그래도 좋은 실장님 들이 잘 케어 해주시면 충분히 강점이 많은 친구라 생각 도네요
아직은 낯가림도 좀 있고, 수줍수줍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횐님들이 사랑으로 따뜻하게 봐주신 다면 점점 성장하는 모습 보여주는 친구 될 것같습니다 ㅋㅋ
허접한 후기 봐주셔서 감사함다!!
O.N.L.Y 여탑
- 본 후기는 여탑 이외의 곳 에 올리지 않으며,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이 들어간 후기이므로 개인의 편차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주목할 만한 신인이군욛~!^^
쭉쭉쭉 성장하실 바래봅니다 후훗
근데 뭐 후기란 다 주관적이죠.
발전할만한 친구 같네요.
북한산성이 함락당했으니
전 남한산성을 수줍게 공략해야 겄어요 ㅎㅎ
접견욕구가 무러무럭 솟네요~^^
살살다가가셔야 할듯해요ㅎㅎ 초접보단 재접부터 시작인친구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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