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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후기를 안쓰려고했으나 후기를 쓸수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간단하게나마 후기를 씁니다.
1.프롤로그.(관심이 없으시겠지만 ㅋㅋ)
2019년 3월25일이었죠.(그래봤자 어제 ㅋㅋ) 23일까지 일하고 퇴사를해서 본격적인 백수2일차입니다 ㅋㅋ 퇴사를하고 가장하고싶었던일이 주말에는 못하고 평일에만 할수있는일이 뭐가있을까 하다가 "맛동산을 평일에 가보자" 였습니다.
사실 일하느라 일에 치여서 시간에 쫒겨서 못갔지만 한번 평일에 가보고싶었죠.(말은 이렇게해도 처음가는거였습니다 ㅋㅋ)
자가용을 몰고 오랜만에 강남에와서 보고느낀거지만 "강남은 강남이네" 라는생각??ㅋㅋ
2.맛동산 입성!
원래는 발렛을해야하는데 도착하는순간 차가 꽉차있어서 근처에다가 주차를 했습니다.(나중에 차빼달라고 전화가올줄은 ㅡ.ㅡ)
들어가서 결제하고 스타일 미팅을 해주시는데 꽤나 상세하게 여쭤봐주셔서 꼼꼼히 신경쓰는듯한 느낌이랄까요?? 그 부분에있어서 상당히 인상깊었습니다. 씻고나서 대기하는데 생각외로 오래기다렸어요. 오래기달려도 TV보고 핸드폰하고 담배피다보면 시간금방가죠 ㅋㅋ 대기시간이 끝나고 언니를 만나러갑니다.
3.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언니와의 만남
대기실에서 윗층으로 올라가 언니를 만나러갑니다. 올라가자마자 직원분이 90도로 허리숙여 인사해주시는데 저도 모르게 같이 인사를했죠^^;; 그리고 입성. 스타일 미팅때 "육덕지고 가슴이 큰분으로 부탁드려요." 라고해서 대기시간이 길었나 싶었는데 오래기다린 보람이 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마실거 뭐드릴까요?? 라고해서 전 항상 얘기합니다. "커피, 식혜빼고 아무거나 주세요 ㅋㅋ" 근데 물은 주셨어요 ㅋㅋ 다른건 없었나봅니다 ㅋㅋ 뭐 그게 중요한건 아니죠.ㅋㅋ 제가 딱 본생각은 김아중이 생각이 나더군요. 근데 크림언니(이름을 나중에 알았습니다. ㅋㅋ)도 김아중 닮았다고 얘기를 2~3번가량 들어봤다고 ㅋㅋ
(이번글은 서로 얘기하다가 발견된부분이니 무시하셔도되요.
중요한건 그 다음글이요^^;;)
서로얘기하다가 공통점이 발견됐어요. 제 핸드폰 배경화면이 포켓몬인데 크림언니도 포켓몬을 무쟈게 좋아하더군요 ㅋㅋ 서로 그 얘기만 10분넘게한거같아요.
포켓몬 시리즈부터해서 게임에 아이템에 얼마전에있었던 포켓몬 페스타 라던지 얘기하다가 가운을 벗겨줍니다
(여기가 중요하죠)
가운을벗고 씻겨주고 (밑에서 씻었지만 그래도 크림언니가 한번더 씻겨주더군요) 침대에 누우니까 갑자기 눈빛이 바뀌며 상체부터 애무가 시작됩니다. 어후야 ㅋㅋ 오랜만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짜릿짜릿하더라구요 그리고 저의 중요부위를 애무하는데 좋아하는 강도라던지 어딜해주면 좋아하냐는지 물어봐주는게 전 사실되게 신경써주는거같아 좋습니다. 솔직히 저도좋아야되지만 같이 하는 언니도좋아야 서로좋다고 생각하는 주의라서 이부분은 상당히 좋았어요. 그리고 저의 위에서 해주는데 신음소리와 찰진움직임이 저를 미치게하죠 ㅋㅋ (생각외로 제 위에서 오랫동안 하더라구요.) 저도 크림언니의 슴가를 만지며 슴가릇 입술로 키스를했는데 신음소리가 더 커지면서 움직임이 격해져요. 크림언니의 슴가의 중앙부분이 딱딱해지는것도 느끼면서 기분이 좋았어요.
(참고로 전 투샷이라 ㅋㅋ 기분이 더 좋았어요.)
4.서비스 이후 and 크림언니의 대한 후기 and 후기를 쓴 이유
크림언니와의 만남이 끝나고 직원분께서 크림언니라고 얘기를 해줘서 그제서야 알았어요 ㅋㅋ 뭐 몰라도 기분이 좋아서 전 아무래도 좋았죠 ㅋㅋ (뭔말인지 ㅋㅋ) 아래로 내려가는길에 크림이도 좋지안 다른분들보면 깜짝 놀랄거라고. (이때 직원분이 좋냐고 물어봤는데 와~가슴최고 기술이 이야~이랬는데, 한 말이었어요)
그리고 직원분께서 "형님 식사는 뭘로드릴까요?" 이부분도 감동! 짜파게티를 말했는데 백반도 맛있다며 담에 오실땐 백반드시라며 추천하고 짜파게티가 왔어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허겁지겁 먹은거같아요 ㅋㅋ 맛동산 홍보글에서만 보다가 그걸 제가먹고 맛나게 잘먹었어요 ㅋㅋ(김치 존맛)
크림언니의 대한 후기. 재접견 100%있구요. 가슴도 크고 리액션도 좋고 기분좋게 편안하게 즐겁게얘기했어요. 서비스는 말도 못하겠구요. 너무 좋아서요 ㅋㅋ
크림이가 영업용멘트일순 있지만 저랑 얘기할때 성격도좋고 얘기하기 편하다고하고 말없음 말도 계속하고 그래야하는데 저랑 얘기하기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하는말이겠죠??ㅋㅋ)
그리고 후기를 쓸수밖에 없는이유. 제가원래 길게쓰고 그러는거 안좋아하고 솔직히 간단하게 쓸수도있지만 길게쓰는 이유가 오랜만에 방문(맛동산은 처음)이지만 직원분들의 친절 신경써주고 이것저것 세심하게 신경써주는부분. 무엇보다도 크림언니의 서비스가 너무 좋아서 씁니다.ㅋㅋ
6.에필로그 and 에피소드
오랫만에 강남에갔지만 강남에 갈때마다 항상 부유한동네라는걸 느끼고 갑니다. (다 아시는부분이겠죠 ㅋㅋ) 원래는 다른코스로 하려고했으나 처음이니까 순수하게 기본코스를 즐기고 싶었죠. (그러는놈이 투샷이 왠말이니 ㅡ.ㅡㅋㅋ)
크림언니의 서비스를 받던중 전화오길래 한번무시했다가 ㅋㅋ
또 같은전화가 오길래 받아봤더니 차빼달라는전화ㅋㅋ
서비스를 받던중이라 어찌할까 고민하다가 크림언니가 직원분 불러서 락카키받아 차키챙겨서 직접빼주러 가셨는데 짜증내는 얼굴이나 그런거없이 친절히 받아가는 모습에서 후기를 쓰는것도있구요. 발렛하시는분도 차가 꽉차있어도 걱정마시라고 편하게 말씀하시라고. 친절히 말씀해주시는 부분에서 또 감동^^
나중에 언제가될지 모르겠지만 그분들께 음료수라도 대접하고싶네요^^ 그리고 제 후기가 2탄이 언제될지 ㅋㅋ
쓸때없이 기나긴 글을 봐주셔서 감사하고요. 소중한시간 제글을 읽어주는데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P.S:실장님 말고는 직원분들을 뭐라고 불러야될지 모르겠어요. 일단 직원분이라고 적었지만 너무 싹싹하고 잘해주셔서 고마워요^^
먹고프다 짜파게티... 안먹은지 6년이 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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