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추워지니 몸도 마음도 같이 추워지더군요..
여자친구란 동물은 없어진지 오래고
더이상의 여자친구를 만들수있을까 하는 마음을 달래며
친구들과 신세한탄을 하다
"다훈부장"님께 연락을 드립니다
오늘만큼은 애인모드로 놀수있는 언니가 있냐고..
어떤스타일 어떤언니를 원하든 다 맞춰드릴수 있따는 자신감있는 목소리에
믿고 저는 또 당연하듯 신사로 향합니다
역시 북적북적 주말 분위기가 나더군요
방에 들어와 맥주한잔을 하면서 친구들과 연말모임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있는데
곧바로 초이스가 들어오더라구요
초이스가 들어오자마자 제 눈으로 바로 꽂힌 그녀
추천이고 뭐고 저는 바로 그녀의 번호를 외쳤네요!
ㅋㅋㅋ친구들이 촌놈이냐며 놀려댔지만 그순간만큼은 놓치지 싫었습니다 ㅋㅋ
그녀의 이름은 까꿍
이름만큼이나 뭔가 쏴한 그녀 이름 참 잘 어울리더라구요 ㅋㅋㅋ
키도 크고 몸매도 좋으며 웃는 얼굴이 얼마나 이쁜지
스튜어디스를 연상케 하더라구요 ㅋ
친구들은 "다훈부장"님께 몇명 추천을 받아서 초이스를 했죠 ㅋㅋㅋ
란제리의 꽃! 필수코스! 셔츠환복시스템!!
익스큐즈미 노래가 흘러나오며 그녀가 제 무릎위로 올라왔어요 ㅋㅋ
홀복을 탈의를 하고 브라를 푸는데 하얀속살과 함게 드러나는 분홍비..ㅊ.....
셔츠로 갈아입으며 단추를 채우며 저를 바라보는 시선에 저는 추운몸이 사르르 다 녹어 버리더군요..
그러던 찰나 귀로 뜨거우면서 촉촉함이 느껴집니다..
순간 뭐지 하면서 이건 뭐 주체를 할수 없더군요
그때 느꼈어요
아 오늘 집에 가기 글렀구나..라고..
엄마 미안해 오늘 좀 늦어!ㅋㅋ
원래 게임같은걸 하면서 분위기를 띄우며 놀곤 하는데
그날만큼은 게임이고 뭐고 다 필요없고 그냥 노는거자체가 꼴릿하네 너무 좋더라구요 ㅋㅋㅋㅋ
여자친구없는게 이럴떈 참 행복이고 좋은거같습니다 ㅋㅋ
자유의몸 언제든지 놀러갈수있는 ..ㅋㅋㅋ
이렇게라도 위로를 할게요 ㅠ
아무튼 그렇게 5타임을 놀고 집에 들어와서 기절을 했네요~`
울트라맨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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