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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날 회사끝나고 회식2차까지 달린뒤 집에가려니 왠지 아쉽더군요
그래서 전에도 한번방문한적있던 차범근부장님께 연락드리고
아이린으로 바로 쐈습니다
입구에서 차범근부장에게 전화를 거니 올라와 반겨주네요
기분좋게 룸에 입실후 얼마되지않아 초이스가 왔습니다
대략 20명정도 초이스 봤던것 같네요
섹시한스타일언니 청순한언니 로리스러운언니 등등 각양각색의 언니들이 들어왔지만
제마음 단번에 사로잡는 그녀 정말 와꾸와 몸매는 만화에서 튀어나온듯한 그런 미모의 여인이였습니다
바로 초이스했죠ㅋㅋ
그녀의 이름은 성주
나이는 25이라는데 정말 귀여우면서도 섹시함이 공존하는 와꾸와
바비인형같은 몸매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정말 침흘리며 인사를 받았네요
그러던중 참지못하고 가슴까지 빨아버렸습니다ㅠㅠㅋㅋ
언니도 싫은 내색없이 잘받아주네요
그렇게 혼자서 4타임을 달리며 술을 2병이나 먹어버렸네요ㅜㅜ
지갑은 가벼워졌지만 란제리는정말 한타임으로 끊기 힘든 매력이있는것같습니다ㅋㅋ
그리고 차범근부장님이 안주서비스를 2개나 넣어주셔서 알차고 재밌게 배도 부르게 놀았던것같네요
즐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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