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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달이나 되었네요.
급달림이와서 여탑을 검색해보니까 가까운 곳에 좋은 업소가 있더군요.
전화를 했더니 실장님께서 아주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가벼운 인증을 마친 후에 추천을 부탁드렸더니 하나 언니를 추천해 주시더라구요
플필상 상당한 미인이어서 바로 초이스.
알려주신 주소로 가서 조심스럽게 똑똑했습니다.
다들 아시죠? 이 시간이 제일 흥분되는거.
문이 열리는데 사진으로 봤던 그 모습 그대로의 언니가 서 있었습니다. 오늘 횡재했구나 싶었죠.
쌩글쌩글 잘 웃는 언니와 간단한 대화를 나누고 샤워로 들어갔습니다.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진 않았지만 최선을 다하는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자리로와서 본게임에 들어가는데 오 이 언니 스킬이 상당합니다.
하마트면 큰일 날뻔 했다니까요 ㅋㅋㅋㅋㅋㅋ
스탑스탑!을 외치고 자리 바꿔서 도전!
만족할 만한 시간을 보낸 후에 본 게임에 들어갔습니다.
언니가 약간 통통한 편인데 저는 오히려 이게 본게임에서 훨씬 좋더라구요
이것저것 원하는 것들에 대해서 빼지 않고 잘 해줘서
마음껏 즐거운 시간을 후비고 다니다가 마물 했습니다.
다음에 꼭 다시 봐야겠다고 마음 먹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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