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게 무료권을 받게되어 물랑루즈에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번에 만나본 매니져는 인나 입니다.
계란형의 얼굴형을 가졌고 약간 창백해 보이는 이미지
하지만 웃음이 참 많네요 인나는
조금한 칭찬에도 크게 웃고 기뻐해줍니다.
그날따라 호피무늬인 윗옷과 인나의 트레이드마크라고 하는 롱치마를 입고 있네요
테이블에서 웃으며 대화를 나누고 침대로 가봅니다.
의외로 볼륨감 있는 가슴과 실한 허벅지를 가지고 있어
몸매는 슬림보다는 스탠다드이고
비흡연이라 은은하게 풍기는 향내가 좋아보입니다.
입술에 시술로 인해 키스는 좀 빼던데 그래서 그런지 캐미는 약간 맞지 않아
조금 아쉬운 스킨쉽이었습니다.
인나는 요즘에 잘 나오지 않고 나와도 근무시간이 짧아서
물어보니 일을 하게되서 자주 못나온다고 하네요
앞으로 다시 보기 힘든 매니져가 될 듯 합니다.
Only 여탑
물랑은 요즘 안타깝게 하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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