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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처럼 일찍 끝난 작업 예상치 못한 자유시간엔 역시 떡이 생각 나죠.
자주 가던 개츠비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봅니다.
개츠비 아가씨들은 진짜 다 특징과 와꾸가 상타치라 믿을만해서
가장 우선으로 예약을 합니다.
오늘은 여울이를 보러 갑니다. 여울이는 한 네다섯번? 정도 본거 같은데
떡마인드랑 와꾸랑 서비스가 좋은것도 사실이지만
무엇보다도 한국말을 너무 잘하고 한국어를 다 알아들어서
놀리고 웃고 떠드는게 너무 재밌고 즐거워서 제일 자주 찾죠.
마치 오피온 느낌?? 진짜 착해요. 부를땐 오빠오빠 부르면서
말은 존댓말바께 못해서 뭔가 너무 귀엽거든요.
몸매도 좋고 무엇보다 피부 탄력이...이세상 피부가 아니네요.
빨 맛이 난다고 해야하나? ㅎㅎ
암튼 오랜만에 찾아 갔는데(사실 6일만) 기억해줘서 너무 감동 받았어요.
비제이 할때도 오빠 이거 좋아요? 하면서 물어볼땐 왜 내가 얼굴이 빨게 지는지..
가슴비비면서 올라 탈때는 진짜 남자라면 모두 이성을 잃을껍니다.
성격이랑 떡 스타일은 또 왜이렇게 반전미가 있는지...
암튼 몇번을 봐도 질리지가 않을 것같아요.
나오면서 팁 주면서 나왔는데 언제 또 올꺼냐고 묻네요..
타지와서 현장 일하는데 진짜 여기서 위로를 받을 줄이야.
내일 또 오고싶지만. 오빠가 자금이 없다 다음주에는 꼭 찾아올께
기다려 여울아...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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